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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송강호, 영화에서 80년대 인권변호사로 변신



위더스필름 제작, NEW에서 제공/배급하는 <변호인>(가제)(각본, 감독 양우석)이 주인공 ‘송강호’ 캐스팅을 확정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자 배우이자 캐스팅 1순위로 손꼽히는 송강호는 <변호인>의 주인공 역을 확정하며 또 한번 열연을 기대하게 만든다.

80년대 인권변호사 이야기를 그린 <변호인>은 탄탄한 시나리오의 힘으로 일찌감치 충무로에서 주목 받았던 영화이다. 밀리터리 블록버스터 웹툰 [스틸레인]으로 유명한 작가 ‘양우석’이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 데뷔를 하는 작품으로 완성도 높은 스토리, 긴장감 넘치는 법정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 역을 맡은 송강호는 물론 NEW에서 메인투자를 결정하는 데 있어 한걸음에 이 직품을 선택할 정도로 일사천리로 확정되며, 뛰어난 시나리오의 힘을 입증해 보였다.

<괴물> <복수는 나의 것>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박쥐> 외에도 개봉을 앞둔 <설국열차> <관상>까지 ‘송강호’라는 이름만으로도 확신이 드는 다양한 필모그래피의 한국영화들이 존재한다. 시대극부터 현대극까지 다양한 직업, 다양한 장르에 도전했던 그가 <변호인>을 통해 80년대 인권 변호사로 변신하며 한껏 기대를 모은다. 늘 새로운 변신이 기대되는 송강호의 차기작 <변호인>은 나머지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 짓고, 3월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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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새해 첫 전국 농업기술원장 업무 회의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농촌진흥청은 1월 13일 오전,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새해 첫 전국 농업기술원장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승돈 청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전국 9개 농업기술원장과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 대표(부산광역시) 소장이 영상으로 참석했으며, 본청 실·국장 및 농촌지원국 과장 등이 배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업인·국민 생활과 밀접한 신규 농업 정책·사업을 공유하고, 지역별 영농 현황과 각 농업기술원의 중점 추진사업 및 당면 현안 등을 발표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농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주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농촌진흥청은 매월 영상 또는 대면 회의를 개최해 각 지역의 농업 동향과 현안, 기술 수요 등을 신속히 파악·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농업 현장에서 직면한 어려움과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 사업 방향 수립과 신속한 기술 보급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연간 추진하는 농촌진흥사업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분기별 대면 회의를 개최해 농촌진흥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적으로 조율할 예정이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