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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KT, '다문화가정 상담서비스' 제공



KT는 아직 한국어가 서투른 다문화 가정의 고객들을 위한 다문화 가정 상담지원 센터 ‘Together 콜센터’를 오픈 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Together 콜센터’에서는 유/무선 통신 서비스 불편사항 처리뿐만 아니라 생활 상담까지도 가능하며, 필요 시 전국 236개 지사의 전담직원이 고객을 직접 찾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KT는 다문화 가정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필리핀과 베트남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올해 안으로 캄보디아, 몽골 등 10개 국가로 확대 및 전문 상담사 또한 점차적으로 늘려 갈 계획이다.

KT CS본부장 박용화 전무는 “이번 Together 콜센터 개소로 다문화 가정내의 적잖은 불편들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KT는 국내 다문화 가정들에 대한 단순 지원 뿐만 아니라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진정한 사회 통합에 다다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다문화 가정 전담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080-008-0100번을 누른 뒤, ‘필리핀어’는 1번, ‘베트남어’는 2번에서 전문 상담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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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26일(수) 서울시소상공인연합회 역량강화 워크숍 참석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 오후 2시 서울시청(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서울시소상공인연합회 역량강화 워크숍'에 참석해 회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사하기 좋은 서울을 위한 소상공인과의 동행’ 강연을 진행했다. 서울시소상공인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날 워크숍은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는 오세훈 시장 초청 특별강연이 함께 진행됐다. 강연 외에도 소상공인 정책 모범사례 발표 및 홍보부스 운영, 우수지부 표창 등이 마련됐다. “서울에서 ‘장사할 맛 나도록’ 각별히 신경 쓰고 있는 정책과 사업들을 소개해 드리겠다”며 강연을 시작한 오 시장은 자금부터 경영, 폐업, 그리고 새출발까지 소상공인을 전력 지원하는 ‘힘보탬 프로젝트’를 비롯해 자영업자 전용 ‘안심통장’, 자력 성장을 지원하는 ‘더성장펀드’,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등을 설명했다. 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발굴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 지난 3년간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 5,415명을 도운 ‘위기징후 소상공인 조기 발굴 및 선제 지원’, 올 한 해만 4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