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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근로복지공단, 직업체험 프로그램 ‘커리어 퀘스트’ 실시

근로복지공단, 직업체험 프로그램 ‘커리어 퀘스트’ 실시

 
근로복지공단(신영철 이사장)은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이사장 나성균)과 함께 청소년(17~19세) 60명을 대상으로 ‘커리어 퀘스트’를 제공한다.

‘커리어 퀘스트(Career Quest)’는 IT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 해당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현장 중심의 직업체험 프로그램이다.

공단 근로복지넷(www.workdream.net)을 통해 근로자 복지사업 수혜 근로자의 자녀 26명을 포함하여 선발된 총 60명의 청소년은 1박 2일에 걸쳐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2차례로 나뉘어 각각 30명씩 참여한다. 1차는 7.25~26 공단 인재개발원에서, 2차는 8.1~2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에서 열린다.

1일차에는 청소년들이 가상의 IT 회사를 설립해 기획과 제작활동을 진행한다. 2일차에는 ㈜네오위즈 본사를 방문해 IT 개발과정에 대한 강의를 듣고, 현업 종사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또한 본인들이 직접 만든 게임을 발표하고 멘토링도 받게 된다.

신영철 이사장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커리어 퀘스트’는 공단, 네오위즈 마법재단, 사회적기업 노리단의 협력형 재능기부 사업이란 점에서 민관 협력의 좋은 모델이 될 것이다”라며 “커리어 퀘스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의 직업세계를 직접 경험하고, 현장에서 멘토들의 생생한 조언을 통해 구체적으로 진로계획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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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융합 시대, 인간과 언론은 다시 설계되는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2월12일과 23일 두권의 서적이 부끄끄 출판을 통해 예스24,알라딘, 리디북수, 밀리의서재, 북큐브,스콘에 순차적으로 입점되고 있다. 두 권의 저서는 AI 융합 시대에 인간과 언론의 구조적 미래를 동시에 재정의한다. 주광 김용두, 마이다스하 작가가 공동 집필한 『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은 인간의 삶을 직선적 흐름이 아닌 순환 구조로 해석하는 철학적 프레임을 제시한다. 이 관점에서 숙명은 고정된 결과가 아니라 구조적 조건이며, 운명은 의식적 선택을 통해 형성되는 경로로 정의된다. 삶에서 반복처럼 보이는 현상은 실패가 아니라 더 큰 순환 구조 속에서 아직 인식되지 않은 단계로 설명된다. 이 이론은 기회, 변화, 선택, 수용이라는 네 가지 구조적 단계를 전환의 동력으로 제시한다. 이와 함께 주광 김용두 작가가 집필한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거대언어모델(LLM), 엣지 디바이스, 피지컬 AI, 그리고 인공지능 일반지능(AGI) 가능성이 가시화되는 시대에 언론이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지를 분석한다. 이 책은 단순히 언론이 AI를 도입할 것인가를 묻지 않는다. 오히려 언론이 AI 아키텍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