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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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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업단신> 육장갈비ㆍ골든네일ㆍ철판요리포차판 - 클릭크온라인마케팅


◇서서갈비전문점 '육장갈비'

숯불구이서서갈비전문점 '육장갈비'는 소갈비에 안창살을 결합해 육장소스를 찍어 먹는 방식으로 흔히 볼 수 없는 특화된 메뉴다. 또한 수제돼지갈비와 국내산 생삼겹살, 한우채끝등심, 한우육회, 안창살, 갈빗살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러한 부분이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만들었다는 평가다. 또한 가맹점 창업 시 본사의 지원이 매우 탄탄하다. 전문화된 물류시스템을 통해 품질 좋은 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 원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특성 및 점포입지에 따라 마케팅 및 프로모션을 지원, 가맹점 매출향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 더불어 최신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면서 시장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한다. 고깃집 프랜차이즈 '육장갈비'의 관계자는 "창업실패 확률을 줄이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잘 알려진 프랜차이즈로 창업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전하였다.

◇네일샵전문점 '골든 네일'

'골든 네일'의 특별한 프로모션을 통해 창업한다면, 약 2천450만 원의 기본적인 창업비용에서 약 1천950만 원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다. 간판, 인테리어, 집기 및 기기설비, 광고홍보용 판촉물 등의 비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이외에도 본사는 네일샵전문 인테리어 사업부를 직접 운영, 거품 없는 비용으로 퀄리티 높은 매장을 연출하고 있다. 또 무려 4가지의 콘셉트를 마련하고 있어 상권 및 매장규모에 적절한 인테리어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여성고객들의 니즈를 제대로 충족시키고 있어 가맹점주에게 만족을 제공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한다. 메뉴 또한 분식의 대표 메뉴인 '떡ㆍ튀ㆍ순'을 기본으로 하면서 추억의 국물떡볶이, 킹콩떡볶이만의 이색떡볶이로 파닭떡볶이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는 메뉴 라인과 버터양념감자, 마약오튀밥, 수제갈비맛군만두 등 탄탄한 사이드 메뉴까지 있어 충성 고객을 확보했고 더불어 유행을 타지 않고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으므로 예비창업자들에게도 각광을 받고 있다.

◇철판요리전문점 '철판요리포차판'

요즘 시대의 성공 롤모델을 보여주는 곳인 프랜차이즈 철판요리전문점 '철판요리포차판'은 기존에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소주와 스테이크의 만남이라는 독창적인 컨셉트로 주점시장의 틈새를 성공적으로 공략한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보통 스테이크와 소주라고 하면 안 어울릴 것으로 생각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다르다. 품질좋은 고기만을 엄선하여 철판에서 뜨겁게 구워 불맛을 느낄 수 있는 정통 스테이크 요리는 풍부한 육즙과 입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맛으로 소주는 물론 어떤 주류도 술술 넘어가는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또한 '철판요리포차판'만의 철판요리 중 스테이크는 안창살, 토시살, 목등심 등 골고루 맛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으며 그 외에도 숙주볶음, 오돌뼈, 제육볶음, 불닭발 등 다양한 철판볶음요리도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소액 실내포차 창업 프랜차이즈 '철판요리포차판'의 관계자는 "식사와 주류를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보니 고정 고객층 확보가 쉽다"면서 무엇보다 레스토랑에서나 즐겼을 법한 퀄리티 높은 스테이크를 소주와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단 점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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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