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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서울에 '암행 순살차?' 일반 승용차로 위장

[데일리연합 김준호기자] 오늘부터 서울에 암행순찰차가 도입된 구간은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동부·북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입니다.

암행순찰차는 차량 앞면과 옆면에만 경찰마크가 붙어 있을 뿐 겉보기에 일반승용차와 다를바가 없다.

경찰인 걸 위장하고 단속하다 보니, 순찰차가 보일 때만 법규를 지키는 얌체 운전자를 적발하는 데에 효과가 있다.

지난 3월 암행순찰차가 고속도로에 투입된 뒤 하루 평균 스무 건, 모두 만 5천9백여 건의 교통법규 위반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오는 추석 연휴에도 전국고속도로에 암행순찰차를 배치해 혼잡구간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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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17일 오전 11시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기념식 및 축제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이재화 대구시의회 부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장애인단체장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념행사는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식전공연 및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대구협회를 비롯한 17개 장애인단체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인권헌장 낭독, 대회사, 격려사, 축사,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장애인의 존엄과 가치, 행복추구권 등의 의미를 담은 장애인 인권헌장은 이동희 사단법인 대구시각장애인연합회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가 낭독했다. 그리고 장애인 유공자 표창은 제11회 대구광역시 장애인대상 수상자 2명(손인호 손건축사 사무소 대표 건축사/광법봉사회)을 비롯한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총 79명의 유공자에게 수여됐다. 기념식과 더불어 오전 10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