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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북한(조선) 관광발전과 외화 벌이 위해 처음으로 스튜어디스 달력 출범

고려 항공사 조종사와 스튜어디스

현지 시간으로 2016년 12월 29일 북한(조선)이 새해 달력을 출범했는데 관광업 발전 추진을 위해 고려항공사 스튜어디스들이 달력에 데뷔했다.

북한 고려항공 조종사와 스튜어디스가 2017년 달력에 데뷔했다. 12월 29일 한련사(韩联社) 논평에 따르면 국제사회가 북한에 대한 제재강도를 강화하는 상황에서 북한은 관광업 발전 추진으로 해외 관광객을 흡인하며 외화 부족 곤경을 벗어나려 시도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달력은 북한 출판물 수출입회사가 출판을 책임지고 스튜어디스가 비행기에서 구명재킷 사용방법을 소개하는 것과 승객들에게 음식물을 제공하는 사진을 실었다.

3월 페이지는 북한이 2015년 8월부터 사용하는 ‘평양시간’을 강조했으며 8월 페이지는 스튜어디스가 북한 대동강맥주를 따르는 사진을 실었다.

중북 변경 소식통은 다년이래 북한 달력은 주로 스타일이 보수적인 풍경명승 문물 및 고적을 채용했는데 항공사 스튜어디스가 달력에 ‘얼굴을 내민’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외 이 달력은 북한 최고 지도자 김정은의 생일을 법정 명절 휴일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김정일 생일(2월 16일)과 김일성 생일(4월 15일)은 여전히 ‘광명성절’과 ‘태양절’로 표시했다.


当地时间2016年12月29日,朝鲜推出新年挂历,高丽航空公司空姐空少亮相挂历,以图促进旅游业发展。(图片来源:东方IC)

朝鲜高丽航空驾驶员和空姐罕见亮相2017年挂历,韩联社12月29日评论称,在国际社会对朝加大制裁力度的情况下,朝鲜试图通过促进旅游业发展,吸引海外游客,摆脱外汇短缺困境。

报道说,该挂历由朝鲜出版物进出口公司负责出版,刊登了女乘务员在飞机上介绍救生衣使用方法、为乘客提供食物等的照片。3月页面着重强调朝鲜从2015年8月起使用的“平壤时间”,8月页面印有女乘务员斟倒朝鲜大同江啤酒的照片。

中朝边境消息人士表示,多年来朝鲜挂历主要取材于风格保守的风景名胜文物古迹,航空公司乘务员在月历上“抛头露面”尚属首次。

另外,在该挂历上,朝鲜最高领导人金正恩生日未列入法定节假日。金正日生日(2月16日)和金日成生日(4月15日)仍标作“光明星节”和“太阳节”。

/中国旅游新闻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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