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8 (일)

  • 구름많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8.7℃
  • 연무서울 5.3℃
  • 구름많음인천 5.4℃
  • 구름조금수원 6.3℃
  • 맑음청주 6.9℃
  • 구름조금대전 9.2℃
  • 맑음대구 7.2℃
  • 구름많음전주 8.9℃
  • 구름조금울산 9.3℃
  • 맑음광주 10.7℃
  • 맑음부산 9.6℃
  • 맑음여수 9.6℃
  • 구름많음제주 12.7℃
  • 맑음천안 4.8℃
  • 구름많음경주시 9.0℃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국제

중국 살기좋은 도시 랭킹, 쟝수 3석, 우시가 제1위

 중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쟝수성 우시(江苏省无锡)

신화망 보도에 따르면 6월 22일 중국 사회과학원과 경제일보가 베이징에서 공동으로 ‘중국도시 경쟁력 보고No.15’를 발포했는데 쟝수성 우시(江苏省无锡)가 중국 내지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평가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보고는 니펑페이(倪鹏飞) 중국 사회과학원 재경전략 연구원(中国社会科学院财经战略研究院) 원장 보좌관이 수석연구원을 담당하고 타이완 해협양안 4지역 도시 경쟁력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손 잡고 반년 시간을 들여 연합으로 완성했다.

지난해 발포한 2015년 살기좋은 도시 랭킹에 따르면 우시가 전국 살기 좋은 도시 제8위로 평가됐다. 이번 발포한 2016년 살기 좋은 경쟁력 지수 10강 도시들로는 순위별로 홍콩, 쟝수성 우시(江苏省无锡), 광둥성 성도 광저우(广东省省会广州), 마카오, 푸젠성 샤먼(福建省厦门), 저쟝성 성도 항저우(浙江省省会杭州), 광둥성 선쩐(广东省深圳), 쟝수성 난퉁(江苏省南通), 쟝수성 성도 난징(江苏省省会南京), 상하이(上海)이다.

이에 따라 반년 만에 우시가 중국 내지 살기 좋은 도시 제1위로 도약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연도 보고의 살기 좋은 경쟁력 지표 시스템은 도시 교육, 의료 등 공공서비스 및 경제활력차원의 표현을 더욱 중시했다. 2015년 랭킹에 비해 2016년 살기 좋은 경쟁력 지수 10강 도시들에는 선명한 변동으로 광저우, 마카오, 항저우, 난퉁, 난징, 상하이 등 도시들이 10강에 진입했다.

그중 우시가 특히 교육환경, 의료환경, 경제환경 등 차원에서 표현이 돌풀했다. 구역별로 보면 10강 도시들이 여전히 장강 삼각주(长三角)와 주강삼각주(珠三角)지구에 집중됐다.


6月22日,中国社会科学院与经济日报在北京共同发布《中国城市竞争力报告No.15》,无锡成内地最宜居城市。据悉,该报告由中国社会科学院财经战略研究院院长助理倪鹏飞作首席研究员,两岸四地城市竞争力专家共同携手,历时大半年时间联合完成。

去年发布2015年宜居榜单显示,无锡位居全国宜居城市第八位,而此次发布的2016年宜居竞争力指数十强分别为香港、无锡(江苏省)、广州(广东省省会)、澳门、厦门(福建省)、杭州(浙江省省会)、深圳(广东省)、南通(江苏省)、南京(江苏省省会)、上海,仅仅一年的时间,无锡就跃居内地第一。

据了解,此次年度报告的宜居竞争力指标体系更加注重城市在教育、医疗等公共服务以及经济活力上的表现。与2015年的榜单相比,2016年宜居竞争力指数十强城市有明显变动,广州、澳门、杭州、南通、南京、上海等城市进入十强榜单。无锡尤其在教育环境、医疗环境、经济环境等方面表现突出。从区域分布看,十强城市依旧集中在长三角和珠三角地区。 

/新华网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김영록 전남지사,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광주·전남 시도민 추모대회’에 참석해 유가족을 위로했다. 시도민이 참여한 추모 행사는 12·29 여객기 참사 공식 추모식에 앞서 유가족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참사로 희생된 179명의 넋을 기리고,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사회적 약속을 되새겼다. 행사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지자체장, 국회의원, 시민단체, 시도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묵념과 추모 영상 상영, 추모사, 안전 서약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록 지사는 추모사를 통해 “179명의 희생자를 마음 깊이 애도하며, 1년 전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하루하루를 견뎌온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날의 진실은 여전히 차가운 둔덕 너머에 멈춰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국회 국정조사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고조사, 경찰 수사 등 모든 과정에서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진실이 밝혀지길 염원한다”며 “피해자 생계 지원과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