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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국 드론 한국시장’제패’90%이상 소비급 드론이 중국산

 한국 시장에서 중국 드론이 ‘제패’

“연 백억 원에 달하는 한국 드론시장에서 중국기업이 90%이상 차지하고 있다.”10월 23일 한국 전자신문에 따르면 전업제품에 비해 입문을 한 중등 하위 제품 매출량이 최고로서 평균 판매가는 20만 원(1200위안 인민폐)에 달한다.

10월 23일GfK시장조사기업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한국 국내에서 이미 3.5만대 드론을 판매했는데 시장 규모가 약 73억 원(한화)에 달한다. 만일 연도로 계산하면 올해 한국 드론시장 규모는 110억 원(한화)으로 예기된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한국에서 처음 출현한 드론시장 관련 조사 숫자이다. 브랜드로 보면 대부분이 중국 브랜드이다. 매출액 최고도 역시 중국 기업이다. 그 외 숫자 차원에서 중국 기업의 우세도 매우 돌출하다. 


  【环球网报道 记者 丁洁芸】“年度达百亿韩元的韩国无人机市场中,中国企业占九成以上。”韩国媒体《电子新闻》23日报道,比起专业产品,入门的中低端产品销量最高,平均售价为20万韩元(约人民币1200元)。

  市场调查企业GfK 23日 的调查显示,截止到今年8月,韩国国内已卖出约3.5万台无人机,市场规模约为73亿韩元。如果按年计算,今年韩国无人机的市场规模预计将达110亿韩元。

报道称,这是韩国首次出现有关无人机市场的调查数据。从品牌来看,大部分都是中国品牌。销售额最高的也是中国企业。此外在数量方面,中国企业的优势也非常突出。

/新华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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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림·애월읍 민생현장 방문…올해 일정 마무리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제주시는 12월 29일 한림읍과 애월읍 방문을 통해 ‘2025 읍면동 민생현장 방문’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민생현장 방문은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한 해 시정 운영을 현장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벽 환경미화 현장을 시작으로 주요 민생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현안 점검에 나섰다. 고내항 방파제 보강공사 현장에서는 공사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이어 용흥리 GAP 인증 선도마을에서는 농업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감귤 생산·유통 과정에서의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 이후 감귤 선과장을 방문해 선과 과정과 운영 실태를 살펴보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제주한림해상풍력발전단지를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에너지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후에는 한림읍 직원·이장단과의 오찬을 통해 일선 행정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연말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