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0 (화)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9.3℃
  • 맑음인천 7.6℃
  • 맑음수원 8.6℃
  • 맑음청주 8.9℃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10.6℃
  • 맑음전주 8.8℃
  • 맑음울산 12.2℃
  • 맑음창원 10.6℃
  • 맑음광주 9.4℃
  • 맑음부산 11.0℃
  • 맑음여수 9.6℃
  • 맑음제주 9.4℃
  • 맑음양평 8.5℃
  • 맑음천안 9.2℃
  • 맑음경주시 11.8℃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아이콘 구준회, 혐한 일본 연예인과 친분 논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구준회가 SNS에 일본의 유명 코미디언 겸 감독 키타노 타케시와 친분을 과시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과거 키타노 타케시는 일본 내에서 한국 드라마가 인기를 끌자 "독도를 강탈한 나라의 것을 보지 말라", "한국 여배우는 성형을 해서 예쁘다" 등의 발언으로 수차례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의 삭제를 요청했지만, 구준회는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답해 논란을 증폭시켰다.
 

논란이 불거지자 구준회는 뒤늦게 "좋아하는 배우여서 다른 정보를 몰랐다"며 해명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