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신민아가 SNS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해 화제다.
신민아는 스크린 복귀작 '디바'의 대본을 들고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교제 중인 배우 김우빈과 종종 포착되기는 했었지만, 영화로 만나는 건 4년 만이다.
스릴러물로 알려진 '디바'에서 다이빙 선수로 변신한 신민아는 최근 촬영을 마치고 개봉 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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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2026년 3월 11일 /PRNewswire/ -- 영국 향수 및 라이프스타일 하우스 Jo Malone London이 English Pear & Freesia와 English Pear & Sweet Pea를 기념해 영국 모델 조지아 메이(Georgia May)와 리지 재거(Lizzy Jagger)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록앤롤 가문 출신인 두 모델은 고유한 개성과 스타일을 발휘해 마음에 드는 향을 선택했다. English Pear & Freesia와 English Pear & Sweet Pea는 Jo Malone London을 대표하는 클래식한 원료 '영국산 배(English Pear)'를 기반으로 한 두 가지 향이다. The British fragrance and lifestyle house celebrates English Pear & Freesia and English Pear & Sweet Pea with British models Georgia May and Lizzy Jagger. 조지아 메이 재거(Georgia May Jagger) 어린 나이에 모델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