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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스타와 함께하는 골프대회 수익금 소아아동을 위해 쓰인다.

[이성래대표와 스타연예인 이봉주씨가 스타골프대회에 참여해 소아아동을 돕는다.]

매경닷컴 MK스포츠가 2018년 11월 19일 기흥골드CC에서 스타와 함께하는 제1회 MK스포츠배2018 소아암 환자돕기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골프대회는 전국의 어린이 소아암 환들을위해 기금마련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스타들이 함께 참여하며, 이종범, 양준혁, 이순철, 양승호, 김병지, 이봉주, 송종국 등 스포츠스타들을 비롯해 안재모, 박재정, 조빈, 배기성, 심현섭 등 50여명의 유명 연예인들이 참가한다.
후원사로 참가하는 기업중 '이성래'대표(용산애니컴)와 '송경훈'이사(주식회사CITEX) 등 많은 기업들의 후원으로 함께 진행된다.
라운딩 후 저녁 만찬 시간에는 축하공연 등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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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빚, '얼마'가 아니라 '얼마나 빠르게'가 문제, IMF 경고와 청와대 반박에서 주목해야할것들...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숫자 하나가 두 개의 전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지난 15일(현지시간) 발간한 '재정모니터(Fiscal Monitor)' 4월호가 한국의 일반정부부채(D2) 비율이 2026년 54.4%, 2027년 56.6%, 2031년 63.1%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하자, 청와대는 사흘도 지나지 않아 사실상 반박문을 내놨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국가부채비율 논란의 허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한국의 국가채무(D1)가 GDP 대비 49% 수준인 반면 OECD 평균은 109%에 달한다며 "과도한 공포 프레임이 씌워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같은 빚을 두고 IMF는 경고를 울렸고, 청와대는 "아직 괜찮다"고 답했다. 이 공방의 진짜 의미를 읽으려면 두 주장이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고 있다는 사실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청와대가 제시한 숫자와 IMF가 제시한 숫자가 다른 것은 착오가 아니다. 한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국가채무(D1)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직접 채무만을 포함한 현금주의 기준의 수치다. 반면 IMF가 국가 간 비교에 활용하는 일반정부부채(D2)는 여기에 국민연금·건강보험 같은 사회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