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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300만 돌파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퀸'과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극장가와 음악차트를 동시에 점령했다.


록 밴드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음악의 힘으로 극장가를 휩쓸고 있다.


'퀸 세대'인 40~50대 관객이 몰리면서 역대 음악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흥행 열풍이 음원차트로 번지면서 영화와 동명 곡이자 퀸의 대표곡인 '보헤미안 랩소디'가 팝 일간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를 담은 다큐멘터리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 역시 만만치 않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인기 아이돌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이 본 '빅뱅 메이드'를 제치고 18만 관객을 동원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출처: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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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