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9 (일)

  • 맑음강릉 19.0℃
  • 흐림서울 20.5℃
  • 연무인천 14.2℃
  • 구름많음수원 19.8℃
  • 맑음청주 20.5℃
  • 맑음대전 21.7℃
  • 연무대구 20.4℃
  • 맑음전주 22.1℃
  • 맑음울산 18.1℃
  • 맑음창원 17.5℃
  • 맑음광주 23.6℃
  • 맑음부산 17.7℃
  • 맑음여수 18.2℃
  • 구름많음제주 21.8℃
  • 구름많음양평 20.9℃
  • 맑음천안 19.6℃
  • 맑음경주시 21.1℃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Global Fishery Forum, 상트페테르부르크 개최

-- Roscongress Foundation: 15개가 넘는 해외 대표단 참가 예정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 2019년 7월 3일 -- 중요 어업 행사인 제3회 Global Fishery Forum and Seafood Expo가 이달 10~12일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다.


Global Fishery Forum 참가자와 조직위원회

이번 행사에는 주요 어업 강국의 부문별 관료와 기관장들이 참여 의사를 확정했다. 러시아는 터키, 기니, 나미비아, 한국, 아이슬란드, 페로제도(아이슬란드 대사관과 페로제도 사절단), 일본, 모리타니 및 스페인에서 참가하는 귀빈들을 환영할 예정이다. 스리랑카,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리베리아, 압하지야 및 불가리아 대표단도 처음으로 이번 포럼에 참가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지역 어업 단체(NPAFC, ICES, NEAFC) 대표, UN FAO, 정부기관 대표, 어업 부문과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주요 다국적 및 러시아 기업, 유명 과학자 및 전문가들이 상트페테르부르크로 모일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세계 해양 자원을 이용하기 위한 솔루션을 촉진하는 한편, 사업, 학계 및 정부기관 간의 국가 간 협력을 도모하는 핵심적인 논의 플랫폼이다.

포럼의 핵심 주제는 "기회의 대양: 자연, 경제, 사람(Ocean of Opportunities: Nature, Economy, and People)"이다. 포럼에서는 세계 해양 수산자원의 이용에 논의의 초점을 맞추고, 환경 문제와 경제 사회적 생활을 처리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북극과 남극의 부문별 디지털화, 탐험 및 개발, 마케팅의 역할, 사업이 국가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지, 어업의 세부 사항, 위험 측량, 유통 체인 구축 및 러시아와 세계의 양식 잠재력 발휘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Seafood Expo에는 러시아의 30개 지역과 해외 25개국으로부터 335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는 2018년보다 34% 증가한 수치다. 러시아 참가업체(28% 증가한 182개 업체)와 해외 전시업체(42% 증가한 150개 업체)의 수도 증가했다.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덴마크, 모로코, 터키, 중국 및 스페인이 국가별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Global Fishery Forum 2019와 병행해서 국제 양자 회담, 사업 발표와 회의, 시식 프로그램, 어류 살코기 저미기와 요리에 관한 마스터 클래스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8년 포럼 참가자[] 수는 3,000명이 넘었다. 올해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Global Fishery Forum and Seafood Expo는 이달 10~12일에 상트페테르부르크 ExpoForum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조직위는 해외 귀빈과 파트너들의 참가를 환영한다.

주최: 연방 어업 기구(The Federal Agency for Fisheries, Rosrybolovstvo).

운영: The Roscongress Foundation[].

공식 웹사이트: fishexpoforum.com

사진 -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슈분석] 62조 '유령 코인' 쇼크와 빗썸의 민낯… 알고리즘 붕괴 부른 '솜방망이 징계' 논란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무려 62조 원 규모의 '유령 코인' 오지급 사태와 665만 건에 달하는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위반으로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빗썸에 대해 368억 원의 과태료와 영업 일부 정지 처분을 확정했다. 그러나 천문학적인 사고 규모와 시장 교란 행위에도 불구하고, 빗썸 경영진에 내려진 처분은 대표이사 '문책경고'와 보고책임자 '정직 6개월'에 그쳤다. 고위 임원에게 무거운 책임을 묻는 전통 금융권의 행보와 극명하게 대비되면서, 가상자산 시장의 내부통제 부실과 규제 공백을 지적하는 비판의 목소리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데일리연합 기획보도팀은 이번 사태가 초래한 기술적 시장 붕괴의 실체와 솜방망이 처벌의 이면을 심층 분석했다. ■ 1. 단순 전산 오류인가, 예견된 인재인가 이번 사태의 출발점은 빗썸 시스템 내에서 실제로 보유하지 않은 가상자산이 장부상으로 무단 생성되어 고객에게 지급되었고, 이것이 실제 시장에서 거래까지 이어졌다는 점이다. 당국과 업계는 이를 단순한 전산 오류로 보지 않는다. 실체가 없는 62조 원 규모의 가상자산이 매도 물량으로 쏟아지거나 호가창에 반영되면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