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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M. Bruce Lustig, The Higher Committee of Human Fraternity에 합류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2019년 9월 18일 -- The Higher Committee of Human Fraternity는 워싱턴 Hebrew Congregation에서 고위 랍비 M. Bruce Lustig를 위원회 회원에 포함시킴으로써, Human Fraternity Document에 명시된 목표 달성과 관련한 8명의 회원에게 총 회원 자격을 부여했다고 발표했다. 

랍비 M. Bruce Lustig는 가톨릭교회 교황인 성 프란치스코 교황과 알 아자르(al-Azhar)의 대이맘(Grand Imam)인 Ahmed At-Tayeb 박사에게 위원회의 업무에 대한 지원과 격려, 그리고 Human Fraternity Document의 신성한 사명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본인의 역할에 대한 수락을 표하고, 역사적 선언에 서명하는 증인이 된 것에 대한 기쁨을 전하며, 유대인 신앙의 대표자로 지명된 것에 대해 위원회 측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랍비 M. Bruce Lustig는 "이러한 행사가 종교 지도자와 지역 사회 사이의 다리가 되어 갈라진 세계에 평화와 조화를 육성할 새로운 기회가 될 분수령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증오를 넘어선 사랑, 불의를 넘어선 정의, 그리고 두려움을 넘어선 믿음을 옹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존경받는 사람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아브라함의 자손으로서 아는 바에 따르면, 모든 것은 거룩한 모습으로 창조됐다"면서 "우리는 신의 모든 자녀를 위해 정의와 평화를 추구해야 한다. Human Fraternity Declaration에서 구상되고 신에 대한 우리의 공통된 믿음이 요구하는 바에 따라 갈라진 이 세계에 조화와 희망, 정의와 사랑을 가져다줄 힘과 용기를 주시기를 기원한다"라고 설명했다.

The Higher Committee의 의장인 Miguel Angel Ayuso Guixot는 새로운 회원인 랍비 M. Bruce Lustig를 환영했다. 그는 "위원회는 역량을 갖춘 종교적·문화적 인물, 그리고 Human Fraternity Document에 확립된 영예로운 목표를 이루는 데 기여하는 모든 사람을 환영한다"라며, "향후 위원회는 위원회가 추진 중인 이니셔티브와 프로젝트를 조정하기 위해 다수의 주요 지도자와 상징적인 인물들을 만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워싱턴 Hebrew Congregation의 고위 랍비인 M. Bruce Lustig는 그곳에서 25년 이상 사역하며, 2,800회 이상의 유대인 모임을 주도하는 한편, 지역 및 국제 유대인 공동체에서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수행했다. 랍비 M. Bruce Lustig는 헌신적인 사회 운동가이며, 9/11 테러 이후 미국에서 기독교, 유대인, 무슬림이 모인 최초의 아브라함 서밋(Abrahamic summit)을 조직했다. 해당 회의는 John Chane 주교, Akbar Ahmed 교수, 랍비 M. Bruce Lustig가 미국 전역의 평화와 종교 간 대담을 위한 3인이 된 최초의 아브라함 원탁회의(Abrahamic Round Table)의 창설로 이어졌다. 뉴스위크는 그를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랍비 중 하나"로 선정했으며, 모하메드 6세는 종교 간 협력에 대한 그의 지도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그에게 영예 훈장을 수여했다.

The Higher Committee는 'Document of Human Fraternity'의 목표를 달성하고, 그 목표를 위한 운영체제의 개발을 위해 조직됐다. 또한, 위원회는 세계 평화와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요구,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밝고 관대한 미래를 위한 문서의 조항을 수행하기 위한 계획, 프로그램 및 이니셔티브의 실행을 담당한다.

The Higher Committee의 임무에는 지역 및 국제적 차원에서 문서의 이행을 감독하는 한편, 종교적 인물, 다양한 지도자, 국제기구의 대표자 및 기타 관련 당사자와 국제회의를 주최하는 업무가 포함된다. 그 외에도 위원회는 초기 이니셔티브 중 하나인 아부다비의 Abrahamic Family House를 관리하고, 세 가지 아브라함 신앙 관계를 구현하며, 종교 간의 대화와 이해 및 공존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Higher Committee of Human Fraternity에 대한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www.forhumanfraternity.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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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글로벌 M&A 거래 5조달러, 올해도 이어질 것...한국, 투자 핫스팟 부상" JP모건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지난해 글로벌 M&A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업들의 성장 동력 확보 노력에 힘입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기술,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거래가 집중적으로 성사되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신기술 확보와 포트폴리오 재편에 박차를 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2026년 글로벌 M&A 전망 리포트'에서 2025년 글로벌 인수합병(M&A) 거래 규모가 최근 20년 내 기준으로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2026년에도 이 같은 M&A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의 발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기업 간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보고서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 차기 주주행동주의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라면서 행동주의 투자의 주요 전장으로 지목했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이 대규모 현금을 보유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