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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BOSTIK, 새로운 엔지니어링 접착제 제품군인 Born2Bond™ 출시

쾰른, 독일, 2019년 12월 31일 -- Born2Bond™를 통해 Bostik이 자동차, 전자, 럭셔리 패키지, 의료 기기 및 MRO와 같 특정 산업에서 '정밀(by-the-dot)' 접착 작업을 위해 설계된 새로운 혁신적인 엔지니어링 접착제 제품군을 도입한다.

오늘날, 엔지니어링 접착제는 스마트폰, 의료기기, 전자 기기, 전기 자동차 및 럭셔리 패키지 조립등 다양한 제품을 조립하는 주요 솔루션 역할을 하고 있다. 엔지니어들은 더 작고 복잡한 설계, 더욱 적응성이 있고 더욱 신속한 경화공정뿐만 아니라  까다로워진 환경, 건강 및 안전 규정과 같은 중요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Bostik의 새로운 Born2Bond™ 제품들은 이러한 과제들을 해결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Born2Bond™, a range of new engineering adhesives developed by Bostik.

Born2Bond™ 서브 브랜드로 출시한 첫 제품군은 MECA 기반의 순간 엔지니어링 접착제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는 UV 시스템 테크놀로지 전문 기업인 Nitta Gelatin과 시아노아크릴레이트 순간 접착제 기술 전문기업인 Afinitica을 최근에 인수하게 되면서 촉진되었다.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새로 특허를 받은 저취(low-odor)

타입의 포뮬레이션으로 제품으로 생산자들에게 핵심적인 특성인

더욱 편안한 생산 환경과 저백화(low-bloom)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순간 접착제의 종합적인 제품군은 전방위적 성능 확보를 위한 기준을 높여주며 대량 생산 환경에서의 사용에 적합하다.

Bostik 엔지니어링 접착제 글로벌 시장 담당 매니저 폴리비오 곤칼브스(Polivio Goncalves)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Born2Bond™ 는 당사 고객들이 효율성을 개선하고, 설계 기회를 늘리고 지속가능성을 개선할 수 있고, 더 우수하고 더 안전하고 더 혁신적인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더 용이하게 해줍니다. Born2Bond™의 이름은 당사 제품과 의도를 반영하고 있으며 동시에 당사의 협업적인 접근방식도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 차세대 제품을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솔루션을 창작하기 위해 당사 고객들과 연계해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70억 유로에 이르는 글로벌 시장의 잠재력에 맞춰, Bostik은  Born2Bond™ 포트폴리오 내에서 HM-PUR 및 urethane acrylate등을 포함하는 제품들을 출시하여 계속 진화하는 고객사의 수요를 충족하는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Arkema 계열사인 Bostik 소개 

Bostik은 건설, 소비재 및 산업 시장의 주요 글로벌 접착제 전문기업이다. 한 세기 이상, 일상 생활을 형성하는 요소들에 더 잘 적응하고 더 스마트한 혁신적인 접착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가정에서 직장까지, Bostik의 스마트한 접착제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20억 유로의 연매출과 함께 동 Bostik은 6,00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으며 40여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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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글로벌 M&A 거래 5조달러, 올해도 이어질 것...한국, 투자 핫스팟 부상" JP모건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지난해 글로벌 M&A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업들의 성장 동력 확보 노력에 힘입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기술,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거래가 집중적으로 성사되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신기술 확보와 포트폴리오 재편에 박차를 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2026년 글로벌 M&A 전망 리포트'에서 2025년 글로벌 인수합병(M&A) 거래 규모가 최근 20년 내 기준으로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2026년에도 이 같은 M&A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의 발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기업 간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보고서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 차기 주주행동주의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라면서 행동주의 투자의 주요 전장으로 지목했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이 대규모 현금을 보유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