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2.3℃
  • 구름많음강릉 2.9℃
  • 서울 -0.8℃
  • 인천 0.0℃
  • 흐림수원 0.1℃
  • 흐림청주 1.7℃
  • 구름많음대전 2.1℃
  • 맑음대구 5.0℃
  • 구름조금전주 3.4℃
  • 맑음울산 4.6℃
  • 구름많음광주 5.3℃
  • 구름많음부산 5.0℃
  • 구름많음여수 6.2℃
  • 구름많음제주 9.8℃
  • 흐림천안 1.3℃
  • 맑음경주시 4.9℃
  • 구름많음거제 4.7℃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위한 Locus QuickStart로 자동화된 공급망 개시

윌밍턴, 델라웨어주, 2020년 4월 29일 --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사상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기업은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인한 유동성 높은 수요, 선박과 자원 효율성, 증가하는 비용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공급망에서 인간의 결정을 자동화하는 세계적인 B2B SaaS 기업 Locus가 무료 도구인 'QuickStart'를 출시했다. QuickStart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셀프서비스 라이트 버전이다.


Manage demand, fleet & resource efficiency, & rising costs with Locus QuickStart

기업은 Locus의 최첨단 인공 지능(AI) 플랫폼을 통해 현장의 현실을 고려하는 한편, 의사결정을 자동화할 수 있다. 무료 사용 기간은 가입 시작일로부터 두 달이다.

Locus CEO 겸 공동설립자 Nishith Rastogi는 "공급망 관리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점 더 역동적이고 복잡해진다"라며 "변화하는 현장 시나리오와 코로나19 같은 팬더믹은 기업 운영에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사의 QuickStart는 이와 같은 상황을 개선하고 분석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면서 "QuickStart 라인은 현장 상황이 개선된 후에도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무료 사용 기간에는 경로 최적화 솔루션인 Locus Dispatcher와 선박 추적, 통찰 및 분석 솔루션인 Locus MotionTrack의 일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추적 기능을 갖춘 Locus On The Road (LOTR)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이용 가능하다. Locus QuickStart는 실시간 추적 기능과 더불어 전용 2시간 고객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Locus QuickStart의 기본 기능 중 일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거리와 시간에 따른 최적화

- 선박 최적화

- 최첨단 좌표 부여

- 머신 러닝을 기반으로 하는 최적화 알고리듬

- 전자 배달 증명(electronic Proof of Delivery, ePOD) 수집

- 예측성 경고

- 기획 관점 vs. 시행 관점

- 기획과 시행 통찰

Locus는 전자상거래, 3PL, 홈 서비스, 소매, CPG 및 FMCG 등 다양한 산업에서 기업과 협력한다. Locus는 북미, 동남아시아, 인도, 유럽, 중동 및 북아프리카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에서 QuickStart 프로그램에 가입하고, 공급망 변혁을 바로 시작할 수 있다.

Locus 소개:

Locus는 물류 운영에서 효율성, 투명성 및 일관성을 제공하기 위해 공급망에서 인간의 결정을 자동화는 심층 기술 플랫폼이다.

Locus는 경로 최적화, 실시간 추적, 통찰과 분석, 비트 최적화, 효율적인 창고 관리, 차량 할당 및 활용 같은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심층적인 머신 러닝과 독자적인 알고리듬을 이용한다. Locus는 세계적으로 매일 200만 건이 넘는 배송을 지원한다. 지금까지 Locus는 Tiger Global, Falcon Edge Capital, Blume Ventures 같은 투자업체를 통해 2,900만 달러를 유치했다.

미디어 문의:  

사진: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작년 글로벌 M&A 거래 5조달러, 올해도 이어질 것...한국, 투자 핫스팟 부상" JP모건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지난해 글로벌 M&A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업들의 성장 동력 확보 노력에 힘입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기술,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거래가 집중적으로 성사되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신기술 확보와 포트폴리오 재편에 박차를 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2026년 글로벌 M&A 전망 리포트'에서 2025년 글로벌 인수합병(M&A) 거래 규모가 최근 20년 내 기준으로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2026년에도 이 같은 M&A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의 발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기업 간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보고서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 차기 주주행동주의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라면서 행동주의 투자의 주요 전장으로 지목했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이 대규모 현금을 보유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