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8 (수)

  • 맑음강릉 8.2℃
  • 맑음서울 4.2℃
  • 맑음인천 3.8℃
  • 맑음수원 2.9℃
  • 맑음청주 3.0℃
  • 맑음대전 1.2℃
  • 맑음대구 2.9℃
  • 맑음전주 1.6℃
  • 맑음울산 5.1℃
  • 맑음창원 7.0℃
  • 맑음광주 2.2℃
  • 맑음부산 8.1℃
  • 맑음여수 5.6℃
  • 맑음제주 6.2℃
  • 맑음양평 2.0℃
  • 맑음천안 -0.6℃
  • 맑음경주시 0.4℃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네 곳의 한국 바, 2020 아시아 베스트 바 50 명단에 올라

- 한 곳은 올해 처음으로 명단에 올라

싱가포르, 2020년 5월 14일 -- 페리에(Perrier)가 후원하는 2020 아시아 베스트 바 50 명단이 이달 14일 19시에 열린 가상 시상식에서 발표됐다. 한국은 올해 명단에 바 참(Bar Cham)(50위)을 포함해 네 곳의 바가 이름을 올렸다. 싱가포르의 Jigger & Pony가 1위를 차지하며, 아시아 최고의 바 상을 받았다.

50 Best는 코로나 19 위기에 보상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장려하고자, 업계와의 협의를 거쳐 2020 명단을 발표하기로 결정했다. 50 Best는 전례 없는 이 팬더믹 상황에서 회복할 날에 대비하고 있으며, 세계 바 커뮤니티와 함께한다. 50 Best가 바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방식에 관한 추가 정보는 50 Best for Recovery[] 웹사이트를 참조한다.

그 외 특별상을 받은 바에는 싱가포르의 Manhattan(Michter's Art of Hospitality Award), 말레이시아의 Bar Trigona(Ketel One 지속가능성 바 상), 홍콩 Coa의 Jay Khan(Altos Bartenders 바텐더 상), 싱가포르의 No Sleep Club(Campari One To Watch), 대만의 Indulge Experimental Bistro(Heering Legend of The List award), 싱가포르의  The Old Man(London Essence 최고의 신규 바 상), 일본의 Bee's Knees(Disaronno Highest New Entry Award), 그리고 후원을 받은 바 중 순위 상승이 가장 높았던 대만의 Bar Mood (Seedlip Highest Climber Award) 등이 있다.

올해 한국에서는 찰스 H(Charles H)(29위, Mancino Vermouth가 후원하는 한국 최고의 바 상 수상), 앨리스(Alice)(47위), 르챔버(Le Chamber)(49위),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수상 명단에 오르면서 정상급에 도달한 바 참(Bar Cham)(50위) 등 총 네 곳의 바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전체 수상 명단은 웹사이트  에서 조회할 수 있다.

50 Best는 2021년에도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최고의 바 50 시상식을 개최하기 위해 싱가포르 관광청과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아시아 베스트 바 50 명단은 230명 이상의 아시아 바 산업 리더로 구성된 영향력 있는 단체인 50 Best Bar Academy의 투표로 선정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orlds50bestbars.com/asia/voting/the-voting-system 을 참조한다.

미디어 센터:   

Logo -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