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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무비씨네, SNS기자 연합회와 MOU체결

영화,문화 미디어콘텐츠 양성과 확산을 위해 노력할것

데일리연합 손나래기자 =영화 SNS체험단 무비씨네가 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 MOU를 체결했다.

 

 

무비씨네는 기존 SNS체험단과는 다른 영화와 문화를 전문으로 하는 SNS플랫폼으로 6월 오픈하여 다양한 채널의 인플루언서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으며 문화관련 다양한 컨텐츠 생성과 확산에 의의를 둔다.

 

상품과 장소에 편중 되어있던 체험단 서비스가 영화와 문화라는 컨텐츠를 주제로 둔 건 현재 무비씨네가 처음이다.

 

영화라는 매체가 우리의 일상 속에 당연시하게 여겨짐에도 불구하고 영화에 대한 리뷰나 정보 등을 전문성을 띄고 일정 집단에 편중되어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일반인들도 무비씨네의 캠페인을 통해 조금 더 쉽고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와 시작이 되지 않을까 보고있다.

 

이러한 무비씨네의 횡보는 앞으로 국내의 영화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미디어콘텐츠 양성과 확산에 있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SNS기자 연합회와의 협력은 국내 영화 홍보와 확산에 있어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SNS기자연합회는 국내 150개 언론사와 해외 700여개 언론사, 전세계 30만개의 매체를 네트워크화 송출하고 있으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에서 1천만 명의 광고집행 및 언론, 방송,CF,각종 매체 노출력을 보유한 국내 최고의 SNS기자연합회로 SNS 마케팅에 잘 어우러질 수 있는 실행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대내외 SNS매체와 협업하고 있다



narae9044@gmail.com / 사진 = 무비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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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