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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양승조 지사, ‘러브라이스 챌린지’ 동참

- 코로나19 극복과 소외 이웃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 참여 -


양승조 충남지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러브라이스 챌린지’(사랑의 쌀 도전 릴레이)에 동참했다.

 

양 지사는 25일 도청에서 조두식 농협은행 충남본부장, 이선구 사랑의 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챌린지에 참여했다.

 

러브라이스챌린지는 사회 저명인사들이 공개적으로 쌀을 기부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캠페인이다.

 

양 지사가 이날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에 기부한 쌀은 농협은행 충남본부에서 후원한 청풍명월 골드 쌀로, 2000㎏에 달한다.

 

이 쌀은 도가 3농혁신의 일환으로 생산 중인 광역 브랜드 쌀로,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대표 브랜드 대상’을 8년 연속 수상한 국내 최고급 쌀이다.

 

양 지사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 운동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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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안에 교육재정 지원 대책 명문화하고 지방교육세 보장해야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2월 12일 대구경북통합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통과와 관련하여 교육재정 지원 부분이 법안에서 제외되고, 목적세인 지방교육세가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 포함된 것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2026년 2월 12일 대 소위원회 법안 심사 통과 법안에 따르면, 교육청이 그동안 요청해 온 특별교육교부금 등 국가의 교육재정 지원 대책은 모두 빠져 있다. 또한, 지자체의 지방세 세율 조정에 관한 특례 조항에 특별시세 세율은 100분의 100범위에서 가감 조정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어 지자체로부터 최대 7천억원의 전입금 감소가 예상된다. 특히, 지방교육세는 지방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부과하는 목적세로 교육자치의 자주성을 보장하고 그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서 빠져야 한다는 것이 교육청의 입장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서울의 32배가 넘는 광활한 면적 안에서 도시·농촌 간 교육격차 해소, 교육 복지의 상향 평준화, 광역 교육인프라 구축·운영 등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