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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의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동참

21일 영천시새마을회관 앞마당에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영천시의회 의원들은 21일 영천시새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영천시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열린 '2023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의원들은 직접 김장을 하며 힘을 보탰으며, 새마을부녀회의 나눔실천을 격려했다.

 

새마을부녀회는 그간 직접 수확하고 손질한 재료로 김장을 담궈 각 읍면동의 소외계층에 전달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배추 4,500포기로 담근 김장을 이들에게 전달해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영천시의회 하기태 의장과 시의원들은 "모두가 힘을 합쳐 정을 나누는 행사를 통해 내 이웃과 내 주변을 한 번 더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며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오늘 김장 나눔이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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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계획을 모른다" , 백악관의 혼돈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행정부 내 누구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계획이 무엇인지, 심지어 지금 우리가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것 같다. 모든 것이 완전히 엉망진창이고, 책임 소재도 완전히 불분명하다."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한 백악관 관계자가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익명으로 털어놓은 말이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이슬라마바드 2차 협상마저 불투명하게 흘러가는 21일(현지시간), 세계 최강대국의 전쟁 지휘 체계 내부에서 터져 나온 이 고백은 단순한 불평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구조적 위기 신호다. 트럼프 대통령은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에 대한 민간시설 폭격 시한을 다섯 번이나 미루며 즉흥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JD 밴스 부통령의 2차 협상 참석 여부를 두고도 트럼프가 "불참"이라고 밝힌 직후 백악관이 "참석"으로 공식 정정하는 혼선이 빚어졌다. 이란과의 합의가 "매우 가까워졌다"고 했다가 "협상은 불가능"이라고 돌변하는 일도 반복됐다. 최측근 참모들조차 트루스소셜에 쏟아지는 대통령의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이들이 SNS 자제를 조언했지만 소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