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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 사상구노인복지관, 지역 내 대학과 협력사업 추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사상구노인복지관에서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르신들의 삼킴 장애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상구와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지텍솔루션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상생‧협력 지원 사업일환으로 사상구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삼킴 장애 예방과 재활을 지원하고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을 통한 진단·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삼킴 장애는 안면부와 경부전방의 삼킴 관련 근육약화로 발생하는 노인성 질환으로, 국내 65세 이상 고령자의 해당 장애 유병률은 35%에 이른다.

 

서정희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대학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상구 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는 협력 기관에 감사를 표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상구노인복지관에서는 지난해 6월부터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 K뷰티학과와‘파라핀마사지’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손과 팔 마사지를 해드리고 혈액순환과 근육긴장 완화에 도움을 주는 운동법 등을 안내해 이용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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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해남군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춘천 방문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임재현 기자 | 육동한 춘천시장이 14일 시청 접견실에서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를 만나 교육·문화·청년·경제·산업 분야 등 양 지역 간 교류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육동한 시장은 “춘천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친환경 농업, 바이오·ICT 산업을 기반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최근 ‘세계 태권도의 수도’를 목표로 국제 스포츠와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있다”며 “대사님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교육, 문화, 스포츠,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관계가 강화되길 바란다”고 환영했다. 압두살로모프 대사는 “춘천은 자연과 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도시”라며 “이미 유학생과 스포츠 교류로 긴밀한 인연을 맺고 있는 만큼 앞으로 청년·문화·경제 등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현재 춘천지역에는 506명의 우즈벡 국적의 주민이 거주중인 가운데 강원대·송곡대·한림대에 총 368명(85%)의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지난 2023년 10월 나망간 지역 대표단이 춘천을 방문해 교육·문화·산업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양 기관의 교류도 지속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