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많음인천 29.1℃
  • 구름많음수원 29.3℃
  • 구름조금청주 30.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구름조금전주 31.3℃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여수 29.7℃
  • 맑음제주 31.5℃
  • 구름조금천안 29.0℃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부산

연제구, 제5기 연제구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연제구는 4월 27일 아동정책참여단 및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5기 연제구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연제구 아동정책참여단은 아동의 4대 기본권 중 참여권 보장 및 증진을 위해 구성된 아동정책 참여 기구이다.

 

이번 발대식은 올해 구성한 제5기 아동정책참여단의 출발을 다짐하는 첫 행사로, 지난 2~3월 연제구 거주 또는 연제구 소재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단원을 모집하여 총 22명의 아동이 선정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아동정책참여단원과 학부모, 협업기관인 연제구 연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와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남부지역본부에서 파견된 퍼실리데이터 등이 참석했다. 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단장이 대표로 활동 다짐문을 낭독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단원들은 11월까지 8개월간 아동 권리를 보장하고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내고 아동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활동과 함께 역량 강화를 위한 아동 권리교육과 체험활동, 아동권리 및 아동친화도시 홍보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아동이 행복한 연제구를 만들기 위한 우리 단원들이 참신하고 발전적인 의견을 제안해 주기를 바란다”라며 “구는 앞으로도 아동의 의견을 경청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연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