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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구 수성구, 청년성장 프로젝트 사업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2일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2024 청년성장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김대권 수성구청장, 김유현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장, 박윤하 대경ICT산업협회장, 이영옥 ㈜커리어스타 대표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민·관이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미취업 청년의 구직 단념을 사전 예방하고, 입사 초기 적응 곤란으로 인한 쉬었음 전환을 방지하는 등 기업문화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수성구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청년친화 조직문화 조성, 신입직원의 직장 적응을 지원하는 온보딩 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해 대구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공모에 선정됐다.

 

수성 알파시티 입주 기업에 희망 프로그램 수요 조사를 진행한 다음, 90명을 대상으로 관리역량 향상, 리더십 교육, 신입사원 마음가짐, 자기개발 방법, 팀워크 중요성 등 교육생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수성구 들안예술마을 청년공방 네트워크와 연계한 찾아가는 공예 프로그램과 생각을 담는 길, 생각을 담는 정원 탐방 등 수성구의 특화된 자원을 활용해 일상에 지친 신입 직장인들에게 여유와 쉼을 제공하는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청년성장 프로젝트 사업 추진을 통해 청년 세대 이해를 통한 조직 화합과 청년 근로자의 직무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지역인재 네트워크를 확대해 청년의 지방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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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