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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시 금정구, 제39회 서울국제관광전 관광홍보관 운영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부산시 금정구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제39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금정구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A홀)에서 열리는 제39회 서울국제관광전에는 40여 개국 400여 개 기관·기업이 참여하며, 20개국 관광 장·차관, 국제기구 및 기업 관계자 500여 명이 참여하는 서울 관광산업 콘퍼런스와 동시에 개최된다.

 

가정의 달을 맞아‘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여행을 즐기자’와 ‘미식 여행’이란 주제로 가정의 달 특별행사, 월드푸드 마켓존, 여행 크리에이터의 강연, 여행상품 특별 판매관 등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금정구는 4일간 △땅뫼산 황토 숲길 걷기(연출) △미니 신선의 숲(테라리움) △금정구 관광 홍보영상 송출 △관광기념품 비치 △관광 안내지도, 관광 가이드북 배부 홍보 등 다양한 내용으로 부스 운영과 금정구만의 특색 있는 지역관광 대외 인지도를 올릴 예정이다.

 

특히, 로컬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회동호의 자연과 땅뫼산을 결합한 회동호 생태 관광지를 홍보하고, 관람객이 직접 황톳길을 맨발로 걷고 느낄 수 있는‘금정으로 떠나요’란 제작 컨셉으로 운영한다.

 

김재윤 금정구청장은 “금정구의 특색있는 관광콘텐츠와 관광명소 홍보를 통해 금정구 지역관광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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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탄소중립 선언, 실효성 논란과 향후 전망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송은하 기자 | 최근 기업들의 탄소중립 선언이 잇따르고 있지만, 실제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투자 전략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많은 기업이 2050년 넷제로(Net-Zero)를 목표로 설정했지만, 단기적인 성과 부재와 기술적 한계, 그리고 경제적 부담 등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탄소 감축을 위한 투자는 단기간 내에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기업들의 재정적 부담으로 작용한다. 또한, 혁신적인 기술 개발이 없이는 넷제로 목표 달성이 어려울 수 있으며, 기술 개발에 필요한 시간과 자원 역시 상당하다. 따라서, 단순한 선언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감축 계획과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탄소중립은 기업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투자자들 역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중요한 투자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탄소중립에 대한 기업의 노력은 투자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기업들은 단순히 선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 지속적인 성과 관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