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6 (금)

  • 맑음동두천 -1.4℃
  • 맑음강릉 6.8℃
  • 맑음서울 1.5℃
  • 맑음인천 1.0℃
  • 맑음수원 -0.8℃
  • 맑음청주 3.5℃
  • 박무대전 1.6℃
  • 맑음대구 5.6℃
  • 맑음전주 2.7℃
  • 맑음울산 7.2℃
  • 맑음광주 3.6℃
  • 맑음부산 9.7℃
  • 맑음여수 8.2℃
  • 맑음제주 7.9℃
  • 맑음천안 -0.7℃
  • 맑음경주시 2.2℃
  • 맑음거제 6.2℃
기상청 제공

세종

세종시-베어트리파크, '정원 속의 도시 세종' 협력

21일 업무협약…정원문화 활성화, 국제정원도시박람회 홍보 등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베어트리파크와 ‘정원 속의 도시, 세종 조성’과 ‘2026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은다.

 

최민호 시장과 이선용 베어트리파크 대표이사는 21일 시청 세종실에서 정원도시 조성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정원문화·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정원 속의 도시, 세종’ 완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북부권 정원거점으로서 박람회장 내 정원조성 및 홍보 등 협력 ▲정원관광 활성화 및 정원산업 진흥을 위한 공동 노력 등에 나서게 된다.

 

최민호 시장은 “베어트리파크는 세종시의 대표 정원관광지 중 하나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함께 세종시를 정원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2026 국제정원도시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홍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는 지난 3월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고 지난달 30일에는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사업이 순항 중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