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4 (화)

  • 구름많음강릉 16.0℃
  • 구름많음서울 18.0℃
  • 구름많음인천 14.3℃
  • 맑음수원 16.5℃
  • 구름많음청주 18.7℃
  • 구름많음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18.2℃
  • 구름많음전주 19.3℃
  • 연무울산 14.4℃
  • 구름많음창원 14.7℃
  • 흐림광주 20.1℃
  • 맑음부산 15.9℃
  • 연무여수 16.0℃
  • 흐림제주 16.6℃
  • 맑음양평 17.9℃
  • 흐림천안 18.2℃
  • 흐림경주시 15.9℃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파주코리안빌리지,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경기교육센터로 지정

다문화 청소년 한국체험여행 주관, 파주코리안빌리지 글로벌 교육 허브로 부상
SDGs Youth 컨퍼런스 준비 중, 파주코리안빌리지와 IYCEF 협업 기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 내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사업을 운영하는 파주코리안빌리지(원장 차명숙)가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IYCEF) 경기교육센터로 지명되었다.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은 여성가족부 산하 사단법인이자 UIA 산하의 국제기구로, 글로벌 인재 양성과 청소년들의 문화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NGO 단체다. 이번 지명은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다문화 청소년들의 교육과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는 의지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2024년에는 행정안전부의 후원으로 다문화 청소년 한국체험여행을 주관하며 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가 공동 주최하는 SDGs Youth 컨퍼런스를 준비 중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10월 24일 국회에서 발표될 예정으로, 7개국 10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20개국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파주코리안빌리지는 영어체험, 한국문화, 한글교육, KPOP(PKV엔터), 인플루언서 양성, 뮤지컬, K-재즈 등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연과 파티, 언어교환파티 등 다채로운 콘텐츠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은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두 기관의 협업을 통해 다문화 청소년들의 체험과 교육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IYCEF) 심재환 이사장은 "글로벌 인재 양성이 목적인 두 기관의 협업은 앞으로 늘어나는 외국인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할 다문화 청소년들의 체험과 교육에 큰 이바지가 될 것"이라며, "또한 국제기구로 진출할 청소년들 교육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반도체 산업, AI 초격차 경쟁 속 미묘한 파고... 주도권 향방 주목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2026년 3월 현재,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은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주요 기업들은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첨단 로직 공정 기술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전례 없는 투자와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미국의 반도체 지원법(CHIPS Act)과 유럽의 EU 칩스법, 한국의 K-칩스법 등 각국 정부의 자국 중심 지원 정책이 시장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같은 현상의 거시적 배경은 AI 혁명이 촉발한 전방산업의 급격한 변화에 있다.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엣지 AI 등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파운드리(위탁생산)와 메모리 시장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 그러나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은 여전한 불확실성으로 작용하며 공급망 재편과 투자 리스크를 증대시키고 있다.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는 HBM 시장에서 치열한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으며, TSMC는 파운드리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해 첨단 공정 로드맵을 가속화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 발표에 따르면, 2026년 전 세계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