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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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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교육부, 2학기부터 모든 초등학교에 ‘늘봄학교’ 시작합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기자 | 전체 초등학교 6,185개교 및 특수학교 178개교에 늘봄학교 도입(8.14.)

 

Ⅴ 전국의 늘봄학교에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 1학년 전원이 참여합니다.

 

· 전국 초1 학생 34.8만 명중 28.0만명(80.0%)이 늘봄학교 참여 희망

- 1학기 3월 12.8만 명 → 6월 15.3만 명

- 2학기 8월 28만 명 (초등 278,286명, 특수 1,297명)

· 각 학교별로 필요한 프로그램 및 공간 등 최대한 확보

· 희망자 전원 수용 가능, 최 돌봄 대기 완전히 해소

 

Ⅴ 각 학교에 전담 인력, 공간, 프로그램을 충분히 지원합니다. (8.9. 기준)

 

· 교사의 늘봄학교 행정 부담 경감을 위해 학교별 전담 인력 배치

→ 전담 인력 9,104명(학교당 1.4명)

· 초등학교 1학년 교실을 학생들이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아동친화적 환경으로 개선

→ 교실 6,485실 환경 개선 및 교사연구실 4,453실 구축 완료

· 대학, 기관 등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늘봄 프로그램 공급

→ 초1 맞춤형 프로그램 39,118개 및 강사 35,433명 준비

 

Ⅴ 장애학생의 늘봄학교 참여를 맞춤형으로 지원합니다.

 

· 예·체능, VR 활용 체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예정

→ 장애유형과 발달 특성 고려하여 필요한 경우 늘봄지원인력 제공

→ 일반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에게도 동일하게 지원

 

Ⅴ 2025년 늘봄학교 전담 체계 구축을 위해 늘봄지원실장 배치를 추진합니다.

 

· 교육적 목적에 맞는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교육전문직인 ‘임기제 교육연구사’로 배치

→ 현직 교사 중에서 정해진 임기(2년) 동안 학교의 늘봄지원실장을 담당할 교사를 선발하여 전직

 

늘봄학교 운영을 촘촘하게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늘봄학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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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바꾸는 골목상권, 서울신보-영등포구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영등포구는 지난 12월 17일 영등포구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등포구의 정책 기획력과 서울신보의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신보는 보유한 상권 관련 빅데이터를 영등포구에 제공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을 제안한다. 영등포구는 이를 바탕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상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설계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신보가 제공하는 데이터에는 소상공인 업종별 매출 분석, 상권 유동인구, 점포 수, 개·폐업률, 임대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정책 추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생존율 제고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보와 영등포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소상공인 지원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