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8 (일)

  • 흐림동두천 2.2℃
  • 구름많음강릉 6.6℃
  • 서울 4.4℃
  • 인천 5.7℃
  • 구름많음수원 5.1℃
  • 흐림청주 6.4℃
  • 흐림대전 6.0℃
  • 구름많음대구 3.8℃
  • 흐림전주 6.1℃
  • 맑음울산 4.6℃
  • 흐림광주 8.1℃
  • 맑음부산 6.6℃
  • 구름많음여수 6.3℃
  • 제주 8.7℃
  • 흐림천안 2.7℃
  • 구름조금경주시 0.9℃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키키투투 1편] 살림살이에 도움 되는 2025 예산안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기자 | 키울 분야는 과감히 키우고 투자해야 할 분야는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키키투투’ 2025 예산안!

 

오늘은 ‘살림살이에 도움 되는 예산안’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V 다자녀 가구라면 ‘K-패스’로 교통비 환급

V 자녀와의 시간을 더 누리게 ‘육아휴직 급여 인상’

V 문화를 더 풍요롭게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인상’

 

 

다자녀 가구라면 K-패스로 교통비 환급 더욱 받도록

 

V 다자녀 가구 유형 신설

 

· 2024년

- 가입자: 185만 명

- 예산: 735억 원

- 할인율: 일반 할인 20%

 

· 2025년 (NEW)

- 가입자: 360만 명(목표)

- 예산: 2375억 원

- 할인율: 일반 할인 20%, 다자녀 가구 할인 2자녀 30% / 3자녀 50%

 

 

육아휴직 급여 더욱 올려 자녀와의 시간을 누릴 수 있도록

 

V 월 급여: [기존] 월 150만 원 → [내년] 최대 250만 원

 

[1인 최대 육아휴직급여]

· 2024년

12개월 X 150만 원 = 1800만 원

 

· 2025년

1~3개월: 250만 원

4~6개월: 200만 원

6~12개월: 160만 원

= 2310만 원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올려 풍요로운 일상이 가능하도록

 

V 지원 금액, 지원 대상 모두 확대

 

· 2024년

- 지원금: 13만 원

- 지원 대상: 258만 명

 

· 2025년

- 지원금: 14만 원

- 지원 대상: 264만 명

 

※ 해당 정부 예산안은 국회 본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빅데이터로 바꾸는 골목상권, 서울신보-영등포구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영등포구는 지난 12월 17일 영등포구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등포구의 정책 기획력과 서울신보의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신보는 보유한 상권 관련 빅데이터를 영등포구에 제공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을 제안한다. 영등포구는 이를 바탕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상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설계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신보가 제공하는 데이터에는 소상공인 업종별 매출 분석, 상권 유동인구, 점포 수, 개·폐업률, 임대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정책 추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생존율 제고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보와 영등포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소상공인 지원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