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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사)부천벤처협회, 부천‘푸스펜의 집’에 성금 2,000만 원 기부

소외 아동에게 희망과 온기 전해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사)부천벤처협회는 지난 18일 춘의동 소재 아동공동생활가정인 ‘푸스펜의 집’에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사)부천벤처협회는 2002년 설립된 기업인 단체로, 벤처기업 간 활발한 교류와 경영인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등 부천의 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번 성금 기부는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련됐다.

 

부천벤처협회 소속 회원사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승규 (사)부천벤처협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기업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역 기업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인들의 온정을 담은 이번 지원이 소외된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용기를 북돋는 지지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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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