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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홍제3구역 내 종교시설 이전 갈등 전격 해결..정비사업 박차

10년 넘게 이어진 갈등 구청장 중재로 해결돼 정비사업 정상화 기대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서대문구는 ‘홍제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구역 내 종교시설 이전 문제로 10년 넘게 이어진 조합과 성당 간 갈등이 구청장의 적극적인 중재로 29일 원만히 해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29일 오후 구청장실에 협약의 장을 마련했으며 여기에서 조합과 성당 측이 상호 수용 가능한 보상액과 종교 부지 제공에 합의했다.

 

앞서 종교 부지와 공원 부지 위치를 교환하는 무악재성당의 요구안에 따라 지난해 2월 정비계획 변경이 완료되고 올해 7월 주민 이주가 마무리됐다.

 

하지만 종교시설 이전 보상안에 대한 성당과의 입장 차로 철거공사가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서대문구는 해당 구역 내 주민 안전사고 발생 및 우범 지역화를 예방해야 함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중재에 나섰다. 이번 협의로 갈등이 해소돼 정비사업 정상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홍제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2026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3층 공동주택 10개 동 총 620세대 규모에 주민 휴식 공간인 공원도 함께 조성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생긴 갈등을 서대문구가 중재자로 적극 나서 해결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안정과 상생을 위한 이해관계 조정 및 안정적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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