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2.3℃
  • 구름많음강릉 2.9℃
  • 서울 -0.8℃
  • 인천 0.0℃
  • 흐림수원 0.1℃
  • 흐림청주 1.7℃
  • 구름많음대전 2.1℃
  • 맑음대구 5.0℃
  • 구름조금전주 3.4℃
  • 맑음울산 4.6℃
  • 구름많음광주 5.3℃
  • 구름많음부산 5.0℃
  • 구름많음여수 6.2℃
  • 구름많음제주 9.8℃
  • 흐림천안 1.3℃
  • 맑음경주시 4.9℃
  • 구름많음거제 4.7℃
기상청 제공

대전

대전 서구, 공직 내 성평등 조직문화 확립에 앞장서

직원 대상 성인지 감수성 역량 강화 교육 진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대전 서구는 이달 15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직원 3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성인지 감수성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고이숙 강사(충남한부모가족상담복지센터장)가 ‘양성 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한 젠더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강의는 조직 내 성별 고정관념과 차별 사례 및 이를 개선하기 위한 소통 방식과 실천 전략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또한 제도적 개선과 개인적 실천이 병행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서철모 청장은 “사소해 보이는 말이나 행동, 차별적 농담이 방치되면 더 큰 불평등과 성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오늘 배움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작은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직원 대상 교육을 정례화하고, 성평등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작년 글로벌 M&A 거래 5조달러, 올해도 이어질 것...한국, 투자 핫스팟 부상" JP모건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지난해 글로벌 M&A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업들의 성장 동력 확보 노력에 힘입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기술,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거래가 집중적으로 성사되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신기술 확보와 포트폴리오 재편에 박차를 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2026년 글로벌 M&A 전망 리포트'에서 2025년 글로벌 인수합병(M&A) 거래 규모가 최근 20년 내 기준으로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2026년에도 이 같은 M&A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의 발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기업 간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보고서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 차기 주주행동주의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라면서 행동주의 투자의 주요 전장으로 지목했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이 대규모 현금을 보유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