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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ICP DAS-BMP, 컴파메드 2025에서 저이행성•저마찰 TPU로 의료용 소재 성능 재정의

신주 2025년 11월 4일 /PRNewswire/ -- 대만의 의료용 열가소성 폴리우레탄(TPU) 제조•공급업체인 ICP DAS-BMP가 11 17일부터 20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 메세 전시장에서 열리는 컴파메드 2025(COMPAMED 2025)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방문객들은  8b, C09-4 부스에서 ICP DAS-BMP 팀을 만날 수 있다.

Image by ICP DAS-BMP
Image by ICP DAS-BMP

올해 전시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의료기기 제조의 핵심 요구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두 가지 TPU 혁신 제품인 Low-Migration 시리즈와 Low-Friction 시리즈다.

저이행성 Arothane™ ARP-B20 TPU는 ISO 10993을 준수하며 최대 90일간의 이식에 적합하다. 가공 중 첨가제 이행을 최소화해 카테터의 유통기한 동안 매끄러운 표면을 유지하는 동시에 유연하고 맞춤화된 설계를 위한 15가지 색상 옵션을 제공한다.

또 다른 핵심은 첫 선을 보이는 Low-Friction 시리즈로, 본질적으로 매끄러운 표면으로 설계되어 추가 코팅이나 후처리 공정이 필요하지 않다. Low-Friction 시리즈는 TPU로만 구성되어 과불화화합물(PFAS) 또는 가소제가 없으며, 표면침출이나 첨가제 이행 없이 신뢰할 수 있는 장기적 안정성을 제공한다. 저마찰 특성으로 가이드와이어가 장착된 비위관과 같이 부드러운 삽입이 필요한 용도에 특히 적합하며, 보관 및 사용 중 안전성과 성능을 보장한다.

또한 ICP DAS-BMP는 다양한 의료적 요구를 충족하는 광범위한 TPU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ARP, ALP, ALC 시리즈는 대부분의 신체 접촉 기기에 사용되며, ARP-B20과 ALC-B40은 90일 이식용으로 인증받았다. 방사선 불투과성 분야를 위한 ARP-W 및 ARP-WG 시리즈는 40~60% 텅스텐을 사용해 가이드와이어 및 박벽 기기의 가시성을 향상시킨다. 투명도와 강도로 유명한 Engineering Arothane™ EARP 시리즈는 교정장치, 루어락 커넥터 및 기타 정밀기기에 이상적이다.

이러한 소재들은 의료기기 업체들이 현대 의료의 진화하는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ICP DAS-BMP가 더 안전하고 더 신뢰할 수 있으며 더 다양한 TPU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결과물이다.

ICP DAS-BMP 소개

대만의 선도적인 TPU 제조•공급업체인 ICP DAS-BMP는 ISO 13485 인증을 획득했으며 품질관리에 중점을 둔 전문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ICP DAS-BMP는 모기업 ICP DAS가 30년 이상 축적한 산업 자동화 전문성을 기반으로 스마트 공장 관행을 도입해 제품 품질을 향상시키고 납기 시간을 단축했다. 소량 주문에도 신속한 A/S와 유연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보장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bmp.icpda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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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일자리 ‘내발적 전환’ 가속…스마트팜·에너지·디지털 균형발전 시험대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기조가 2026년을 앞두고 ‘산업과 일자리’ 중심으로 재정렬되고 있다. 권역별 성장엔진을 발굴하고, 지역을 특별·우대·일반 등으로 구분해 지원을 차등화하는 방식이 논의되면서, 지역 일자리 정책은 단기 고용 숫자보다 산업 기반을 어떻게 남기느냐로 평가 기준이 이동하고 있다. 지역 고용의 현실은 개선과 정체가 교차한다. 통계 기반 지역 고용 지표는 일부 지역에서 고용률이 오르거나 취업자 수가 늘어난 흐름을 보여주지만, 시·군·구 단위에서의 격차와 수도권 집중 구조 자체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실제로 통계청이 공개한 지역별 고용 관련 조사에서도 지역 유형에 따라 고용률 움직임이 엇갈리며, 거주지와 근무지의 차이가 지역 활동인구 구조를 달리 만든다는 분석이 제시되고 있다. 이 같은 구조 속에서 정책의 초점은 ‘기업 유치’ 단일 해법에서 벗어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중앙정부 주도의 대규모 국책 사업이나 특정 기업 이전만으로는 지역에 지속 가능한 고용 기반을 남기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각 지역이 가진 자원과 산업 맥락을 결합해 스스로 성장 동력을 만드는 내발적 발전 모델이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