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1 (목)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4.0℃
  • 맑음인천 -5.1℃
  • 구름조금수원 -4.4℃
  • 맑음청주 -3.4℃
  • 맑음대전 -2.9℃
  • 구름많음대구 -1.5℃
  • 구름조금전주 -2.9℃
  • 구름많음울산 -1.4℃
  • 구름많음광주 -2.0℃
  • 구름많음부산 -0.2℃
  • 구름조금여수 -0.7℃
  • 구름많음제주 1.9℃
  • 맑음천안 -3.9℃
  • 구름많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2025 세계 사물 인터넷 박람회 우시에서 열려

인텔리전트 커넥티드 월드의 무한한 가능성이 열리다

우시, 중국 2025년 11월 4일 /PRNewswire/ -- 세계 사물 인터넷 박람회(World Internet of Things Exposition, 줄여서 WIoT)가 '인텔리전트 커넥티비티, 무한한 가능성'(Intelligent Connectivity, Infinite Frontiers)을 주제로 2025년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우시에서 열렸다.


개막식에서는 장쑤성에서 주관하는 두 핵심 사업인 MEMS 센서 및 ASIC 제조 기술 핵심 실험실(Key Laboratory of MEMS Sensor and ASIC Manufacturing Technology)과 산업 인터넷 플랫폼 활성화 센터(Industrial Internet Platform Enablement Center)가 출범했다. 이 자리에서는 2025년 IoT 10대 트렌드 인사이트(Top 10 IoT Trend Insights 2025)와 5G 첨단 '4대 통합' 커넥티드 모빌리티 (차량, 도로, 클라우드, 네트워크 통합) 도심 시범사업 등 주요 보고서와 사업 결과도 다수 발표되었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최첨단 인사이트를 흡수, IoT-AI의 통합을 앞당기고 여러 부문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획기적인 IoT 기술과 애플리케이션, 모델을 선정하는 플래그십 어워드 프로그램에는 IoT 에코시스템 곳곳에서 활약 중인 혁신가와 조직이 대거 참여했다. 올해 대회에는 스마트 센서, 첨단 통신, 임바디드 지능, 인텔리전트 커넥티드 자동차, 산업 인터넷 등 핵심 트랙과 위성 인터넷, 양자 센싱 같은 분야가 신설되었다. 전 세계에서 800여 점이 출품된 가운데 시상식에서는 금상 열 점을 포함해 50개 프로젝트가 상을 받았다.

WIoT 2025에는 IoT 분야에서 미래지향적 연구와 실용적 탐구로 유명한 전문가와 비즈니스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AI, 위성 IoT,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같은 큰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장 야친(Zhang Yaqin) 중국 공학원 객원 교수 겸 칭화대학교 AI 산업 연구소(AIR)장도 이번 행사에 연사로 참여했다.

WIoT 2025에서도 기존 시장 지향적 조직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AI와 IoT을 접목한 협업과 혁신이 집중 조명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주목할 점은 글로벌 관점과 전문 지식, 임원급 교류, 실무 적용이었다. 행사는 개막식과 7대 주제 포럼, 산업 전시회, 경연대회 시상, 에코시스템 이벤트 16회 등 다채롭게 구성되었으며 국제적 전문가들과 업계 인재들이 머리를 맞대고 IoT 분야의 혁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앞당기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유승민 전의원 대선 직전 총리직 제안 사실관계 공개로 여야 공방

유승민 전 의원이 국무총리직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다고 공개하면서 정치권의 해석 경쟁이 본격화됐다. 핵심은 실제 지명 절차의 진행이 아니라 대선 국면에서 제기된 총리직 제안이 있었는지와 그 의미다. 유 전 의원은 2026년 1월 1일 라디오 인터뷰 등을 통해 2025년 2월과 5월 무렵 더불어민주당 인사들과 당시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 측의 연락이 있었고 본인은 답하지 않거나 즉시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는 생각과 철학의 차이를 이유로 들며 임명직을 할 뜻이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반면 청와대는 2025년 12월 29일 유 전 의원에게 국무총리직을 제안한 사실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부인 메시지는 두 층위로 읽힌다. 첫째는 시점의 차이다. 유 전 의원이 언급한 제안은 대선 전 비공식 접촉 성격이 강하고 청와대가 부인한 것은 정권 출범 초기의 공식 제안 또는 인사 검토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둘째는 책임의 차이다. 청와대 입장에서는 총리 인선과 국정 운영의 중심축이 이미 확정돼 있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인사설이 확산되는 것을 차단할 유인이 크다.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6월 4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초대 국무총리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