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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장수원도 반한 맛 ‘큐스닭강정’,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더 많다


데일리연합 이수연기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라는 옛말이 있다. 주목받는 것과 다르게 실상을 들여다보면 특별할 것 없다는 뜻인데, 그 말에 정면으로 반박하는 닭강정집이 등장해 화제다.

사실 닭강정은 이미 오래전부터 ‘국민간식’으로 인식될 만큼 흔한 먹거리 중 하나다. 바삭한 식감과 매콤, 새콤, 달콤, 고소한 다양한 맛을 자랑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질리지 않고 오랜 기간 즐겨왔다. 이런 일반적인 닭강정 하나로 화제를 모은 곳이 바로 ‘큐스닭강정’이다.

일단 이곳은 MBC 무한도전 가요제와 선거특집 방송을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당시 출연자가 이곳 닭강정을 구입해 지인을 찾는 장면이 방송에 소개 됐는데 그 후에도 MBC 식신로드, ‘찾아라 맛있는 TV' 등 푸드 버라이어티 등을 통해 자주 등장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여기에 중국 방송에도 소개되면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가 되는 등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인기도 얻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오는 3월 7일, 다시 한 번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 소개될 예정인데 ‘로봇 연기’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장수원이 출연해 이곳 닭강정을 모두 맛보는가 하면 닭강정 외에 닭똥집도 맛보며 그동안 닭고기와 어울리는 술로 맥주를 꼽으며 ‘치맥’ 열풍이 불었던 것을 언급, 닭똥집도 맥주와 잘 어울린다 해서 ‘똥맥’이 될 것이라고 말해 화제 몰이를 예고했다. 이밖에 KBS ‘일반인 커플 매칭 프로그램인 ’미녀와 야수‘를 통해서도 전파를 탈 전망이다.

그렇다면 주요 매스컴들의 주목을 받게 된 ‘큐스닭강정’만의 비결이 무엇일까?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많다를 직접 증명하는 이곳 닭강정만의 비밀은 ‘반값’ 착한가격에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데 있다. 자체적인 신선한 반죽을 개발해 하루가 지나도 눅눅해지지 않으며 튀겼을때 바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육질은 오감을 자극한다. 또 다양한 양념과 특제소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맛을 자랑하기 때문에 저렴한 맛과 최고의 맛이야 말로 국내외를 막론하고 사랑받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친근함’도 ‘큐스닭강정’이 유명한 비결 중 하나다. 서울 망원시장 내에 위치해 장을 보면서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다. 굳이 시간을 내 일부러 찾지 않아도 겸사겸사 들를 수 있으니 가까움과 정겨움을 동시에 느끼게 된다.

엄청난 소문에 맛과 싼 값까지, ‘큐스닭강정’ 만큼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말이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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