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김제시 치매재활과에서는 지난 10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1년 광역치매센터 및 치매안심센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부문 최우수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출품작 ‘자연이 주는 치유 정원 신身식食 마음 프로그램’은 치매 어르신에게 텃밭·정원을 활용한 신체, 정서, 심리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치매 환자의 정서 안정과 인지력 향상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전북 광역치매센터를 비롯하여 농촌진흥청,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관내 치유 농장 등 전문 기관과 협업 체계를 이뤄 추진하였으며, △인지자극(회상, 오감자극) △인지훈련(기억력·시공간력·수행능력) △인지재활(대·소근육 운동, 텃밭 정원 생활화) 등 다양한 인지 중재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또한 검증된 척도를 활용한 연구를 실시하여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입증하였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출품된 우수사례들을 모아 보건복지부에서는 사례집을 제작·배포하여 타 시·도에서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김제시는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김제를 만드는 데에 선도적인 역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김제시가 LH 전북지역본부와 함께 지역 내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를 모집한다. 기존주택 전세임대 사업은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한도 범위 내에서 전세 주택을 결정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사업으로, 자격을 유지하는 입주대상자는 2년 단위로 9회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20년간 거주할 수 있다. 지원한도는 호당 6,000만원으로 지원한도 범위 내 전세보증금의 2%~5%는 본인부담이며, 지원금에 대한 연 1~2% 이자를 월임차료로 납부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2021. 12. 8.) 현재 김제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생계·의료수급자, 차상위한부모가구, 주거지원 시급가구, 등록 장애인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2020년도 4인기준 4,358천원)이하면서 영구임대주택 자산 기준에 적합한 가구이다. 금회 김제시 모집량은 12호이며,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주민등록이 등재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고, 자격조사 후 2022년 3월 중 우선순위에 의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가 내장산 상가지구 교량에 야간 조명을 설치해 내장산국립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야간 휴식처로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시는 2021년 대표 관광지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3억5천만원을 들여 내장산 상가지구 교량 4개소(봉룡교, 서래교, 신선교, 연자교)에 각각의 의미를 담은 디자인 조명을 설치했고, 이를 통해 야간에 내장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야간 보행 안전을 확보함은 물론, 더 특별하게 내장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봉룡교(鳳龍橋)에는 상상과 전설 속의 신령한 네 가지 동물 중 하늘을 상징하는 봉황(鳳)과 땅을 상징하는 용(龍)의 ‘둥지’를 감싼 형태를 형상화하는 조명을 설치했고, 또 서래교(西萊橋)에는 논과 밭을 상징하는 ‘원’과 흙덩이를 잘게 부수고, 바닥을 판판하게 골라주는 써레질의 ‘빗살무늬’를 형상화했다. 신선교(神仙橋)는 신선을 떠올리게 하는 구름을 형상화했으며, 마지막으로 연자교(燕子橋)에는 연자교의 의미인 ‘제비 다리’를 형상화하는 등 다채로운 빛 콘텐츠를 교량 각각에 설치해 생동감을 불어넣었으며, 조명은 일몰(5시)에 맞춰 자동 점등되고 야간 빛 공해와 수목 생육의 영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 공동체 활성화센터(센터장 최영진)가 정읍형 마을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마을 발전계획을 수립했다. 센터 관계자는 “실제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을 통해 마을 특성과 장·단점을 파악하고 대안을 모색함으로써 주민들이 원하는 마을 발전 방향을 정하기 위해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 발전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농촌사회의 과소화·고령화 문제에 대응하면서 마을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 체계적인 마을 발전계획을 단계별로 수립해 마을의 활력을 되찾겠다는 취지이고, 관련해 센터는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감곡면 반룡마을을 비롯한 지역 내 11개 마을의 주민 300여 명을 만났다. 마을활동가와 퍼실리테이터(원활한 회의 진행 역할), 공동체활성화센터 직원들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요구와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함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공동체활성화센터는 앞으로 마을 발전계획에 포함된 비전체계도를 제작해 각 마을회관에 비치하고, 주민들의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도 센터 유튜브에 올릴 예정이고, 또한 마을별 발전계획을 기초자료로 활용해 농촌 마을 발전을 위한 각종 공모사업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가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지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민관 협력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확산 저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겨울 전국 농가에서 12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고, 야생조류 발생 건수도 14건에 이르는 엄중한 상황이다. 특히, 정읍에서도 동진강과 정읍천에서 11월 초 각각 1건씩 발생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방역 역량을 집중해야 할 시기이고, 이에 따라 시는 지역 내 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4단계 방역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첫 번째 단계로 철새도래지로부터의 AI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민간방역자원 살수차 4대를 동원, 중점 방역을 실시하고, 동진강과 정읍천, 고부천 주변 도로 약 50여 킬로미터 구간을 매일 3회씩 소독함으로써 차량 바퀴를 매개로 한 질병 전파를 1차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두 번째 단계로는 공동방제단 방역 차량 7대를 동원해 가금 농가 진입로와 마을 입구를 주 3회 소독, 차량으로부터 전파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세 번째 단계는 오리사육 농가에 대한 방역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점과 최근 산란계 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김제시는 전북도 주관으로 실시된 투자유치 우수기관 선발 평가 결과 3년 연속「2021년 투자유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다시 한번 대내외적인 인정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20. 7월부터‘ 21. 6월까지 기간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김제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1천만원을 수여받았으며, 전북도가 산업부의 투자유치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데 기여해 향후 투자기업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시 국비 지원비율 5%를 확대 적용받게 되었다. 김제시는 지평선일반산업단지 및 김제자유무역지역 일원에 22개 기업, 1,106억원의 투자유치와 약 6백여 명의 신규고용 창출 기회를 이끌어내 지역 경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3개사 419억원의 시설투자 국비지원과 11개사 877억원의 지방시설투자 및 분양가보조금을 지원하여 기업 투자 만족도 제고에 기여하였다. 특히 올해 4월 지평선산업단지에 착공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46,730㎡규모의 국내최초 친환경 전기 굴착기 양산공장은 김제시 신산업 성장동력 발판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유치 노력의 결실로서, 연간 3천여 대 규모의 전기 굴착기가 생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 장명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명현)는 지난 15일 연말을 맞아 장명동 주민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황명현 위원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나눔을 통해 따뜻한 장명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명석 동장은 “장명동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 해준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돕기 성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명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매년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영농철 일손 돕기와 겨울철 제설작업 등 평소에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앞으로 순창군 부동산유관부서 소속 공무원들은 직무와 관련된 부동산 취득이 금지된다. 순창군은 지난 17일 직무 관련 부동산을 취득하여 부정 이득을 취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 관련 지침을 만들어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순창군 공무원의 부동산 신규취득 제한 지침’을 순창군공직자윤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14일 군보에 게재해 관계 공무원에게 안내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최근 공무원과 공공기관 등 소속 직원들이 직무 관련된 정보로 부동산을 취득한 사례가 연이어 발생하자 이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자 발 벗고 나선 것으로, 지난 10월 시행된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거나 이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한다고 인정되는 부서의 공직자 본인 및 그 이해관계자가 관련 업무 분야 및 관할 부동산을 새로 취득하는 것을 제한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순창군은 이번 공직자윤리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관련 지침을 만들어 부동산 신규취득 제한 부서와 대상자 범위를 명확히 했으며, 또 예외적 취득 사유가 발생해 부동산을 취득한 경우에는 30일 이내에 취득사실을 기관의 장에게 신고토록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재)순창발효테마파크재단(원장 김재건, 이하 발효테마파크)이 18일부터 31일까지 모두 함께 즐기는 ‘모두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테마파크 내 푸드사이언스관에서 진행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발효테마파크가 새로운 추억 놀이 공간을 열고, 테마파크에서 보낸 추억을 공유하며, 모두가 힘든 시기 지친 일상을 지우고, 위로와 힘을 주기 위해 마련한 ‘모두의 크리스마스’ 행사다. 이번 행사는 푸드사이언스관 마스코트인 페퍼의 코스튬을 사진으로 담아가는 ‘페퍼와 함께한 크리스마스’, 산타할아버지와 마주치면 두 손이 무거워지는 ‘평일에 오는 산타’, 전시관 곳곳에 숨겨져 있는 이야기로 미션 수행 여행을 떠나는 ‘푸드관 대탐험’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로 진행된다. 김재건 원장은 “코로나로 인하여 축소되어 진행되지만, 행사장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발효테마파크가 발효 과정처럼 햇살 한 자락이 되어 긍정의 메시지를 덧씌우는 따뜻한 휴식처가 되기를 바란다”며, “방역패스, 실내 적정 인원 유지 등 여느 때 보다 더 내방객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문을 연 발효테마파크는 푸드사이언스관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임실 씨알포럼(윤한종 회장)은 12월 19일 오후 3시 임실 축협 3층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김성주 위원장을 초청하여 강좌 및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혀왔다. 이번 초청 강좌 및 간담회는 그동안 임실 씨알포럼에서 추진하고 힘써왔던 주민자치에 대한 염원을 담은 것으로 건전한 주민자치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림을 위해 전북도당에서의 공천 시 지역주민 의견 반영과 예비 후보자들의 주민자치에 대한 공약을 토론의 주제로 삼을 것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임실 민주당 활동 문제, 지역 주민자치에 대한 민주당의 소견, 지역 민주당의 원팀 희망에 대한 도당의 지도와 바람, 지역의 건전한 사회단체 육성과 의견 청취 등 그에 따른 질의와 응답이 있을 예정이다. 임실 씨알포럼(윤한종 회장)은 “민주당 도당과 지역 사회단체와의 소통이 빈번한 좌담회로 이루어지고 이러한 소통이 의정활동에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초청 강좌 및 간담회는 코로나 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 제한 등 철저한 소독과 방역 후 진행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도내 중부권역(전주시, 익산시, 완주군)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되었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도내에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어 15일 21시부로 중부권역의 평균 농도 80μg/m3로 주의보가 발령되어 현재(16일 10시 기준)까지 유지되고 있다.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농도가 75μg/m3 이상 2시간 지속되면 발령된다. 보건환경연구원 측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심장 질환자 같은 민감군은 물론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자제해야 한다며, 실외활동 때에는 마스크나 보호안경을 착용하고 이와 함께 차량 운행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북지역 초미세먼지(PM2.5)는 오늘(16일)까지는 전일 미세먼지의 잔류와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되어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하며, 전라북도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http://air.jeonbuk.go.kr)을 통해 예보와 경보 상황을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향후 대기질 변화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에어코리아(www.airkorea.or.kr)와 기상청, 기상정보 등에서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지난 14일 제14기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식을 개최하고 2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급격한 확산 증가추세로 인해 대면으로 추진할 예정이었던 졸업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했고, 이날 졸업생과 동문회 임원 등 40여명은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 졸업식을 참여하여 공로상, 졸업장을 비대면으로 받았다. 올해 순창군 농업농촌혁신대학은 친환경농업전문가, 현장강사 양성, 블루베리 3개의 과정을 운영하였으며, 과정별 담당지도사를 지정하고 교육인원을 소수정예화하여 교육의 효율을 높이고, 공유실습포장을 조성하여 교육내용을 실습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총 3개 과정, 29명의 이번 졸업생은 실습교육과 국내 선진농업 현장견학 등 한 해에 걸쳐 농업용 천적 사용, 병해충 관리, 블루베리 재배 토양조성 등 실용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농업기술 지식을 쌓고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으로 발돋움하였다. 순창군 농업농촌혁신대학 부학장인 진영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비대면 졸업식 소식에 안타깝지만 1년 동안 노력하신 교육생분들의 졸업을 축하드리고,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회장 이훈도)가 지난 15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저소득층을 위한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지난달 23일 공예분과 플리마켓을 진행해 염색 동호회의 스카프, 정통 자수 동호회의 마스크줄, 프랑스자수 동호회의 휴대폰 번호판 등을 판매했고, 이때 발생한 수익금인 1,151,000원 전액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으며, 전달받은 성금은 지역의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훈도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순창을 위한 온정을 쏟는데 앞장서겠다”며 기부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순창군청 이남섭 부군수는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준 순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측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김제시는 오는 21일부터 보안성·내구성이 강화된 폴리카보네이트 타입의『차세대 전자여권』을 발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급되는 차세대 전자여권은 ▲ 표지 색상 변경(녹색→남색) ▲ 사증면수 확대(24면·48면→26면·58면) ▲ 우리 문화유산을 활용한 디자인 ▲ 주민등록번호 제외(생년월일만 표기) ▲ 폴리카보네이트 타입 개인정보면 도입 등 다양한 최신 보안 요소들이 적용되었다. 특히 민원인의 별도 신청시 여권 추가기재란에 출생지를 표기할 수 있는 출생지 기재가 시행되고 새로운 여권은 전국 어디서나 발급 신청이 가능하며, 발급 수수료는 현행 여권과 동일하다. 또한 기존에 전자여권을 한 번이라도 발급받은 경우 ‘정부24’ 홈페이지에서도 재발급 신청이 가능하며, 우편배송을 희망할 경우 대행기관을 경유하지 않고 여권제작 기관에서 희망지로 바로 배송해 수령시간이 절약될 전망이다. 오는 20일까지 접수된 여권은 현재 사용 중인 여권으로 발급되며,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후에도 기존의 여권은 유효기간 만료 시까지 사용할 수 있으나 해외 출입국 시 통상 6개월 이상의 잔여 유효기간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유효기간을 사전에 반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1지난 15일 김제 순동 산업단지에 위치한 ㈜참고을(대표 김윤권)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김제시에 이웃돕기성금 1억원을 기탁하여 나눔을 통해 사랑의 온도를 올리는「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참고을은 2015년부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전북 1호 나눔 명문기업으로 올해도 김제시에 1억원을 기부하며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참고을 김윤권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 많은 분들이 하루 빨리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부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사랑을 보여주신 ㈜참고을에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고을은 참기름과 들기름 등 식용유지와 전통 장류를 생산하고 있는 종합식품 제조회사로 국민의 먹거리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철학을 가지고 세계적으로 한국의 맛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업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