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윤호 논설위원 / 동북아 외교가 출렁이고 있다. 최근 북ㆍ중 관계에 틈이 보임에 따라 북한의 경제는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을 정도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중국은 오랫동안 북한의 전통적 우방이다. 중국의 공식적, 비공식적 경제 지원이 없으면 서방세계의 제재를 받고 있는 북한경제는 붕괴로 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대응책으로 북한은 러시아와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회복이 급속도로 탄력을 받고 있어 우리에게 큰 관심일 수밖에 없다.중국 시진핑 주석이 중국 지도자 중 최초로 지난 7월3일 평양보다는 먼저 서울을 방문하여 한ㆍ중 정상회담을 함으로써 한반도주변 외교정세가 복잡해지고 있고 한반도 주변 열강들도 동북아에서 자국의 이익을 위해 짝짓기 외교에 열을 올리고 있다. 동북아 긴장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ㆍ중 간, 북ㆍ일 간 그리고 북ㆍ러 간 관계개선이 급진전되는 반면 남북한 경색국면은 장기화 양상을 띠고 있다. 미국의 외교정책은 지난 수십 년간 중동과 유럽위주의 외교정책에서 벗어나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에 외교력을 집중하는 '아시아 재균형(Asia Rebalancing)' 전략이다. 미국의 동아시아 외교 전략은 동북
1950년대 프랑스 의사였던 폴노지에 박사가 연구 발표한 태아역위지도. 유럽 학술지에 실리면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1990년 세계보건기구인 WHO에서 귀의 91개 지점에 대해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인정하고 권장하는 건강법으로 채택되었다. 현재 70개국에서 채택되어 사용되어지고 있다. 이런 건강법을 자기가 모른다고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으니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고?? 얼마전 M방송에서 의사, 한의사, 대체의학 전문가들이 나와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귀건강법으로 오랜시간 활동해온 아주머니에게 한 의사가 그리 말했다. 그럼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지도 않은 것이 연구해 발표한 폴노지에 의사의 태아역위지도이며 그것이 유럽 학술지에 실리고 세계보건기구에서 권장하는 건강법으로 채택이 되었다는 말인가? 속으로 웃었다. 그러니까 그 수준이지 하면서... 자기들이 모르면 과학적 운운한다. 오히려 난 세상에서 인정하는 사람들이 모르는 분야를 내가 안다는데 자부심을 더 갖게 된다.
좋은귀건강법이 우리 실생활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이어서 알아보면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의 촉진 효과가 있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손, 발, 배를 따듯하게 해주면 혈액순환장애로 인한 심장의 부담이 주고, 피로가 회복되며 전신에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된다. 특히 족욕과 함께 하는 효과는 꽤 크다. 장거리 지방 강의를 하고 돌아오는 경우엔 가까운 곳에 강의를 다녀온것 보다는 상대적으로 피곤하다. 또한 평소보다 피곤할 때가 많이 있는데 잠자리에 들기 전에 수건 2개에 따듯한 물을 적셔서 꾸욱 짠다. 그리고는 족욕(발을 따듯한 물에 담그는 것)을 하면서 따듯한 물을 적셔 꾸욱 짠 수건을 양귀에 하나씩 갖다 댄다. 1분간 대고 있으면 우리가 평소 해변가에서 소라껍데기를 귀에 대었을 때 편안한 느낌을 받듯 그런 느낌을 느낄 수 있으니 꼭 실천해보기 바란다. 그 후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귀를 수건으로 닦아주면 되는데 그러면 귀에 열이 나면서 몸의 피로가 개선이 되고 이런 상태로 잠들면 다음날 컨디션이 평소와는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 아주 좋다. 제 2의 인체라 불리우는 귀를 따듯하게 하고 구석구석 자극해주면서 또한 두한족열의 원리로 머리는 차게 하고 발을
지난 시간에는 좋은귀건강법이 쓰이고 있는 분야 -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 만성두통과 편두통에 도움을 준다.는 내용에 이어 두번째로는 통증완화에 대한 효과이다. 통증 관련되어서는 이미 미국의 UCLA대학 통증 클리닉의 테리올슨 박사가 108개 구역으로 귀를 나누어 근골격계 통증 해소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만큼 서양에서는 백인의사들이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는 분야이다. 좋은귀건강법을 통해 귀를 자극하게 되면 전신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게 되어 허리통증, 어깨결림, 근육통 등 통증완화에 상당한 도움을 준다. 실례로 나의 대학시절 아주 가까운 친구가 한명있다. 1998년 IMF로 인해 정말 밥값이 없어서 힘들어할 때 등록금을 여기저기 빌리러 다닐 때 이친구가 자기 지갑에 있던 돈 전부를 주면서 "내가 도움이 많이 못되어 미안하다" 했던 정말이지 소중한 친구다. 그 친구는 모카드사에서 VIP 고객만 상대하고 있었던 직원이었다. 하루는 내가 있던 창업센터 사무실에 귀건강법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왔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귀를 통한 상담의 시간을 잠시 가졌는데 귀를 보니 위장의 문제로 인해 어깨결림의 증상이 심했
좋은귀건강법은 다양하게 우리 실생활에 쓰이고 있다. 가장 먼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부분인데 귀를 통한 건강법은 스트레스로 인한 잦은 편두통과 만성두통을 해결해준다. 뇌파를 안정시키고 긴장을 풀어주어 스트레스 해소 및 불면증을 해소시켜 정신적인 안정을 가져다주고 또한 요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불면증의 개선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지난 명절 때가 생각난다. 필자의 작은 어머니가 페리카나 점포를 운영하고 계신데 늘 저녁을 중심으로 일하다보니 새벽까지 일해서 밤낮이 바뀐지 오래다. 명절 아침 쉬지도 못하고 큰집에 와 요리를 하다보니 피곤하셨는지 인상이 안좋고 찌푸리셨다. 그래서 물어보니 요근래 두통이 너무 심해서 그렇다고 하셨다. 그 때 난 잠시 귀를 만지겠다고 하고 작은어머니 귀에 두통과 스트레스 해소에 해당하는 부분을 꾸욱 눌렀다. 20초 정도 지났을까? 작은어머니의 입에서 약간의(?) 탄성이 나왔다. "어머? 이거 뭐야.. 진짜 괜찮아졌네? 기분탓인가? 진짜 안아픈거 같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실 때까지 밝은 표정이셨다. 그후부턴 주위에 두통이 있는 분들에게 귀를 만져주라고 자신 있게 권하고 있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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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귀건강법의 시작은 중국 고대에서부터였으나 1950년대 귀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프랑스 의학박사였던 폴노지에 로부터였다. 자신의 환자 중에서 귀에 상처(화상)를 입혀 좌골신경통이 낳았다는 실례가 있었고 그로 인해 연구를 하여 발표한 '태아역위지도'가 유럽 학술지에 실리면서 큰 관심을 받게 되었고 1990년 세계보건기구인 WHO에서 대체의학 최초로 권장하는 건강법으로 공식 채택되었다. 폴노지에 박사가 발표한 태아역위지도는 태아가 엄마 뱃속에 있는 형태와 귀의 신경분포도가 거의 일치한다는 그림이다. - 칼럼리스트 : 좋은귀건강협회 대표 전호성-
귀는 제 2의 인체라 불리운다. 손도 발도 제 2의 인체라 불리우긴 하지만 세부적으로 손은 제 2의 두뇌라하여 손운동을 많이 해주면 두뇌건강에 큰 도움이 되고 치매 예방에도 좋다. 특히나 다른 나라에 비해 무겁고 집기가 어려운 쇠젓가락을 사용하는 한국은 세계적으로 봐도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많은 나라이다. 역시 손운동이 두뇌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는 대목이다. 발은 세부적으로 보면 제 2의 심장이라고 한다. 발을 잘 관리해주면 심장이 튼튼해지고 특히나 발 뒤쪽 아킬레스를 잘 만져주면 심장으로 혈액을 올리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니시의학에서는 말하고 있다. 귀는 프랑스 정형외과 의사였던 폴노지에를 통해 세상에 나온 태아역위지도에서도 볼 수 있듯이 태아의 위치와 귀의 위치는 일치한다. 머리부터 발가락 끝까지가 다 태아의 위치와 거의 동일한 점은 굉장히 흥미로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몸의 이상이 나타나면 내가 인지하지 못한다 해도 귀에 먼저 나타나게 되어있다. 이런 귀에 대해 그동안 얼마나 관심을 가져 보았을까? 손톱 발톱에 바르는 영양크림까지 나온 마당에 귀와 관련된 것은 찾아보기가 힘들다. 오히려 귀걸이나 귓지를 장시간 착용하여 그에 해당되는
한구현 前 광역단체장 선거캠프 사이버팀장/한류연구소장 2011년 12월 30일 -- 16대 대선이 있었던 지난 2002년은 역사상 최초로 인터넷언어(HTML)를 이해한 대통령이 당선된 해 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당시 외신들은 앞다투어 디지털 대통령의 등장을 이른바 ‘노무현 효과’라고 칭했고, 이후 대다수의 정치인들이 ‘노무현 따라하기’에 열중했다. 하지만 이후 인터넷의 정치적 영향력에 대한 많은 논쟁이 있어 왔고 2011년 현재까지도 이러한 논쟁은 진행형 양상에서 크기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라는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는 지난 10·26 재·보궐선거에서 무시무시한 정치적 영향력을 발휘했고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보수정당인 한나라당은 이제 조금 익숙해진 기존의 포털 사이트 외에 그동안 애써 깍아 내리려고 했던 SNS를 다시 공부하고 익숙해져야 하는 숙명적인 과제를 떠안게 됐다.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필자는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사이버팀장직을 제의 받았으나 하루 만에 정치인(보좌관)에게 밀려나는 수모를 당했다. 당시 캠프 고위관계자는 “위에서
요한 하인리히 페스탈로치는 스위스의 교육자였으며, 교육학자였다. 그의 아버지는 의사로서 가난한 사람들을 무료로 치료해 주는 일을 많이 했다. 페스탈로치는 어려서 할아버지와 함께 생활을 많이 했는데, 할아버지는 페스탈로치를 튼튼하게 키우려고 들판을 뛰고 달리는 운동을 하도록 했다. 목사인 할아버지는 페스탈로치를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곳으로 데리고 다니며 같이 일을 했다. 여기서 페스탈로치는 가난한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되었고, 이 문제를 아버지와 의논했다. “페스탈로치야! 나는 모든 스위스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려고 했단다. 그러나 몸의 병을 고쳐주는 것보다 마음의 병을 고쳐주는 게 더 우선이고 귀한 것이더구나. 너는 마음의 병을 고쳐주는 사람이 되어다오” 아버지는 어린 페스탈로치에게 ‘마음의 병을 고쳐주는 사람’이란 말을 심어놓고 돌아가셨다. 이 말 한 마디가 페스탈로치의 일생을 교육학자로 인도했으며, 가난하고 굶주린 아이들의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아버지가 보여준 봉사의 삶 그리고 마음속에 간직했던 간절한 꿈이 아들에게 감동적으로 전해졌으며, 어린 페스탈로치의 가슴속에 깊게 심어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