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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영양 많은 버섯, 알고 먹으면 더욱 맛있다

등록일 2020년08월10일 06시1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음식을 먹는데 있어서 요리의 맛과 영양을 더욱 높여주는 버섯은 종류도 다양해서 우리의 밥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각종 버섯에는 몸에 좋은 효능이 풍부해 충분히 익혀 적당한 양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버섯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가 있는데 버섯에 따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과 요리가 있어 알고 먹으면 맛과 영양 둘다 즐길 수 있다.

 

버섯 중 가장 추운 온도에서 자라는 팽이버섯은 맛 뿐 아니라 빛깔도 좋아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중적인 버섯 가운데 하나이다. 쫄깃하고 매끄러운 식감을 가진 팽이버섯은 된장찌개에 넣는 것을 추천한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버섯으로 알려진 느타리버섯은 생김새가 굴처럼 생겼다고 해 굴버섯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느타리버섯을 고를 때 갓이 크고 대가 작은 것을 추천한다. 60~70℃의 끓는 물는 살짝 데쳐낸 뒤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느타리버섯의 영양을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다.

 

양송이 버섯은 전 세계인이 다 좋아하는 버섯으로 전 세계적으로 생산량도 가장 많다. 양송이버섯은 육류와 궁합이 최고로 잘 맞는 버섯으로 육류 섭취시 인체에 축적되기 쉬운 각종 유해물질을 제거해 주어 고기를 구울 때 양송이버섯을 곁들여 먹는 것이 좋다.

 

뛰어난 맛과 씹는 촉감이 매혹적인 표고버섯은 버섯의 귀족이라 할 수 있다.

 

새송이버섯은 모양이 송이버섯과 비슷하고, 맛이나 질감 역시 송이버섯과 유사하다.  맛과 영양 면에서 송이버섯에 뒤지지 않으면서도 가격이 저렴하다. 결을 따라 찢어지며 쫄깃한 맛이 나고, 식재료로 사용할 때에는 구이용·찌개용·볶음용 등으로 다양하게 쓰인다.

 

(사)한국버섯생산자연합회 관계자는 “안전한 버섯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재배·수확·포장을 단계별 철저한 관리로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민제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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