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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에어비퀴티, 유럽 입지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이사 임명

선도적인 커넥티드 차량 업체가 사업 성장  시장 모멘텀을 이끌기 위해 전임 VMware Delphi Automotive 책임자 고용

시애틀, 2022년 11월 11일 /PRNewswire/ -- 커넥티드 차량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에어비퀴티(Airbiquity®)는 오늘 이사직에 클레이스 발렌틴(Claes Valentin)을 임명하여 기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럽 지역에서 기업의 사업 확장을 계속 이어간다고 발표했다.

발렌틴은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상당한 경험과 고객을 끌어들이고 매출을 증가시킨 입증된 실적을 가져온다. 실적을 쌓았던 몇 가지 업체를 예로 들자면 Delphi Automotive, Aptiv, VMware, ZF Group 및 Foretellix가 있다. 발렌틴은 자동차, 이륜차, 오프로드, 기타 모빌리티가 지향하는 부문에서 신규 고객 관계 및 프로그램 배치 구축에 중점을 두고 에어비퀴티의 지역 영업 및 비즈니스 개발 노력을 주도할 책임을 맡을 예정이다.

에어비퀴티 최고 매출 책임자 데이비드 점프아(David Jumpa)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주문자위탁생산(OEM)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이 보편화되기 시작하면서 목표와 운영 범위가 갈수록 패기있어지고 있습니다. 에어비퀴티는 지역 조직이 지리적 및 경험적 관점에서 사업 요구 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을 우선시합니다. 지도자 직책으로 클레이스가 합류하게 되어 굉장히 기쁩니다."

에어비퀴티 유럽 부문 이사 클레아스 발렌틴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에어비퀴티 팀에 합류하여 기업의 유럽 입지를 확장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계속 증가하면서 유럽 내 자동차 OEM 및 기타 모빌리티가 지향하는 공급업체는 에어비퀴티의 혁신적인 커넥티드 차량 서비스로부터 상당한 이점을 얻게될 것입니다."

발렌틴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기반을 두고 유럽 전역을 여행하게 된다. 영국 런던, 일본 도쿄 및 나고야, 일본 현장 사무소뿐만 아니라 미국 시애틀 본사에서 일하며 에어비퀴티의 사업을 지원하는 전문 글로벌팀에 합류한다.

에어비퀴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어비퀴티(Airbiquity) 소개 

에어비퀴티(Airbiquity®)는 자동차 텔레매틱스 기술 개발 및 설계의 선구 기업이자 커넥티드 차량 서비스 부문의 글로벌 리더 기업입니다. 항상 자동차 혁신의 최전선에 있는 에어비퀴티는 업계 최고로 앞선 커넥티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자동차 제조사 및 자동차 공급업체는 에어비퀴티와 협력하여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는 확장성, 관리성 및 보안이 뛰어난 커넥티드 차량 프로그램을 구축했습니다. 에어비퀴티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www.airbiquity.com을 방문하거나 @Airbiquity를 통해 대화하실 수 있습니다.

연락처:
airbiquity@finnpartners.com

로고 - http://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211/art_362913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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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신년을 맞아 오늘 낮 12시 청와대에서 국내 주요 종교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 '종교와 함께 국민통합의 길로'라는 주제 아래 열린 오늘 행사는 새해를 맞아 이 대통령이 종교계에 국민통합의 지혜를 경청하고자 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민족종교 등 7대 종단 지도자들을 한자리에 모신 자리였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대통령에게 제일 중요한 건 국민 통합인데, 한계가 많다'면서 '국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포용할 수 있게 종교계가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종교계를 대표해 한국종교지도자협회의 공동대표의장을 맡고 있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오늘 오찬이 국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잘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감사를 표하면서 “국가 안보만큼이나 중요한 건 국민들의 마음 안보”라면서 “국민 마음의 평안, 국민 마음안보라는 공동 과제를 놓고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오찬과 함께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신천지와 통일교 문제, 방중 성과 등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