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4.04.12 (금)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인천 2.1℃
  • 흐림수원 3.7℃
  • 청주 3.0℃
  • 대전 3.3℃
  • 대구 6.8℃
  • 전주 6.9℃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여수 8.3℃
  • 흐림제주 10.7℃
  • 흐림천안 2.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사우디해수담수화공사,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전세계의 협력을 촉구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2024년 3월 22일 /PRNewswire/ -- 유엔이 2024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함에 따라 사우디해수담수화공사(SWCC)가 물 부족을 해결하고 국제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노력의 최전선에 서 있다. 올해 SWCC는 유엔의 주제인 "평화를 위한 물"에 맞춰 물 관리에 대한 협력과 지속가능성을 촉진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한다.

His Excellency Eng. Abdullah bin Ibrahim Alabdulkarim
His Excellency Eng. Abdullah bin Ibrahim Alabdulkarim

전세계 최대 담수화 물 생산 업체이자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SWCC는 세계적 규모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적인 기술 활용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 헌신하고 있다.

세계 물의 날은 전세계 물 협력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상기시킨다. 유엔에 따르면, 전세계 30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국경을 넘는 수자원에 의존하고 있다. 이러한 상호 의존에도 불구하고, 수자원을 공유하는 국가들 중 단지 일부만이 공식적인 협력 협정을 맺고 있다.

SWCC는 이 문제에 대해 물과 관련된 이슈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려면 국가 간 대화와 협력 촉진이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SWCC는 기술 혁신과 지식 공유와 같은 이니셔티브를 통해 지속가능한 물 관리 정책을 발전시키고 기후 변화가 수자원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시킬 것임을 공약한다.

SWCC 사장 겸 이사회 부의장이며 엔지니어인 압둘라 빈 이브라힘 알 -압둘카림(Abdullah bin Ibrahim Al-Abdulkarim)은 "우리 SWCC의 임무는 담수화 물 공급을 넘어 미래 세대를 위해 이 중요한 자원을 보호하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전세계 협력과 앞을 내다 보는 리더십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의 비전 2030 목표에 맞춰 물 분야의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이로써 물 안보를 확실하게 하고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한 촉매제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세계의 물 위기를 해결할 수 있도록 각국 정부, 이해당사자 및 국제 사회가 물 협력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인식을 제고하고 대화를 촉진하고자 하는 SWCC와 사우디왕국의 의지를 바탕으로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는 2023년 9월 리야드에 본부를 둔 글로벌워터오거니제이션의 설립을 발표했다. 이 조직의 목표는 전세계 물을 지속가능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각국 정부들과 기타 기관들이 행하는 활동을 통합하고 지원하는 것이다.

새로 설립되는 이 글로벌워터오거니제이션은 기술을 발전시키고 혁신을 촉진하며 연구와 개발 경험을 공유하는 동시에 전문 지식을 교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 조직은 4개 대륙의 물과 위생 관련 프로젝트에 60억 달러의 개발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사우디왕국의 약속에 맞춰 우선 순위가 높은 프로젝트의 개발과 자금 지원을 촉진할 것이다.

한편, SWCC의 전담 연구 개발 센터인 물 기술 혁신 기구 및 발전 연구소(WTIIRA)는 일반적인 물 연구 외에도 환경 및 물 영역의 중요한 과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데 집중한다. WTIIRA는 사우디 협정 프로그램 미주 경제 협력의 일환으로 1987년에 설립되었다.

SWCC는 국제사회에 지속적으로 간여하면서 발리에서 열리는 제10회 세계 물 포럼, 토론토에서 열리는 IWA 세계 물 총회 및 전시회와 같은 세계적인 행사에 참가함으로써 지식, 정보와 모범 사례를 공유한다. 더 나아가 사우디왕국은 2027년에 제11회 세계 물 포럼을 개최할 준비를 하고 있다.

SWCC 활동의 목표는 세계 물의 날에 유엔이 제시한 "긍정적인 파급 효과"에 발 맞춰 조화를 생성하고 물 관리 모범 사례를 촉진하며 물을 중심으로 연합하는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SWCC와 동 공사의 활동에 대한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https://www.swcc.gov.sa/en을 방문하기 바란다.

SWCC 

1974년에 설립된 해수담수화공사(SWCC)는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에 물을 공급하고 배송하는 임무가 부여된 독립 정부 기관이다.

SWCC는 현재 하루에 1,150만 입방미터의 생산 용량을 가진 전세계 최대의 담수화 물  생산 업체이다. 전국적으로 33개의 담수화 시설과 139개의 정수 시설을 운영하는 SWCC는 사우디왕국에 중단 없는 물 공급을 보장한다.

SWCC는 이 필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우디아라비아의 경제 전환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야심 찬 비전 2030 계획을 지원하고 있다.

https://swcc.gov.sa

사진 - http://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403/art_571937_2.jpg
로고 - http://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403/art_571937_1.jpg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김영록 전남도지사, 고부가 농수산식품산업 육성 구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권희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고부가가치 농수산식품산업 육성 방안을 구상하기 위해 수출용 냉동김밥 생산 공장과 인공지능 무인자동화 스마트팜 등을 잇따라 방문해 현장의 우수 사례를 살폈다. 김영록 지사는 12일 수출용 냉동김밥 생산을 준비하는 장성 현대푸드시스템을 방문했다. 현장에는 김한종 장성군수와 박현숙·정철·김회식 전남도의원 등 20명이 함께했다. 장성 현대푸드시스템은 지역 농산물로 만든 삼각김밥·도시락 등을 이마트24 편의점 등 1만여 매장에 공급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향토기업이다. 이같은 역량을 기반으로 세계적 케이(K)-푸드 인기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수출용 냉동 김밥, 잡채 등 자체 생산 기반을 구축, 북미·유럽 등 세계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윤미숙 현대푸드시스템 대표는 “도 지원으로 수출용 냉동김밥 생산 시설 확충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 농수산식품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도록 농수산식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