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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인천 계양산 친환경 목공예 곤충 특별전

계양아트갤러리서 12종 전시

데일리연합 이수연 기자] 2015년 인천 계양정명 800년을 기념하여 계양산의 사라진 곤충 및 서식하는 곤충들의 소중함과  산림생태의 중요성이 우리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등에 관해 알리고자 곤충특별기획전을 열었다.  특히, 곤충실물보다 100배 이상 크게 만든 목공예 곤충들의 관찰을 통해 숲과 자연환경을 배울 수 있는 학습의 장으로 마련하고자 28일부터 6월3일까지 계양구청 1층 계양아트갤러리에서 계양산 친환경 목공예 곤충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 곤충들을 살펴보면 2.5m 왕사마귀 1점, 1.8m 왕사마귀 4점과 1.2m 크기의 길앞잡이, 땅강아지, 반딧불이, 물장군, 사슴벌레, 쇠똥구리, 장수풍뎅이, 물자라, 장수하늘소 등 12종이 전시된다.

전시장에서 직접 관람하면 크기에 놀라고 곤충들의 실물과 똑같은 정교함에 감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흔히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아니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주말에 시간을 내어 관람하면 즐거운 추억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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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수출 작년 114억달러 돌파…K-뷰티, 사상 최대 기록 새로 썼다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이 작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국내 화장품 수출액이 전년 대비 12.3% 증가한 114억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약 16조6천억원 규모로, 연간 기준 사상 최고치다. 월별 수출 실적은 연중 내내 해당 월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특히 9월에는 월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1억달러를 넘기며 11.5억달러를 기록했고,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26%에 달했다. 하반기(7~12월) 수출액 역시 59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하며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썼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22억달러로 가장 많은 수출액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중국 20억달러, 일본 11억달러 순이었으며 상위 10개국이 전체 수출의 70.7%를 차지했다. 아랍에미리트와 폴란드는 수출 증가세가 두드러지며 각각 8위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은 2021년 처음 2위에 오른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으며, 2023년 10억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최대 수출국으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