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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아이라인 문신, '안구건조증' 유발



데일리연합 윤준식 기자]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일명 '아이라인 문신'이라 하는 눈꺼풀 문신이 유행인데, 이 문신을 한 사람들이 안구건조증에 더 잘 걸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림대의대 안과 신영주 교수팀의 연구 결과, 눈꺼풀 문신을 한 사람들의 눈물막 파괴시간은 4.3초로 문신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보인 11초보다 크게 짧아 안구건조증에 걸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문신 잉크를 주사하는 과정에서 눈 주변이 손상되거나 문신 약물의 독성이 눈꺼풀 등에 염증을 일으켜 눈물 분비 등에 문제가 생긴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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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롤링 업체 소송 제기…AI 경쟁사 오픈AI·메타 견제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세계 최대 검색업체 구글이 자사 검색결과를 무단으로 수집하는 크롤링 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인공지능(AI) 시대의 데이터 주도권 경쟁에 불을 지폈다. 구글은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둔 크롤링 스타트업 서프Api(SerpApi)가 저작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하고 관련 행위의 중단을 요구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크롤링(Crawling)은 다수의 웹페이지 내용을 대량으로 복제해 저장하는 행위로, 검색 결과 생성이나 AI 모델 훈련 등 여러 분석 작업에 활용된다. 구글은 서프Api가 개별 웹사이트가 설정한 크롤링 지침을 무시한 채 콘텐츠를 무단으로 수집했으며, 이를 막기 위한 보안 장치까지 우회했다고 주장했다. 구글은 소장에서 “서프Api는 대규모 봇 네트워크를 활용해 웹사이트를 공격하고, 크롤러에 가짜 이름을 사용하는 등 뒷문을 이용해 불법 활동을 벌여왔다”며 “이 같은 행위가 지난 1년간 급격히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구글이 외부에서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해 표시하는 콘텐츠를 서프Api가 가져가 유료로 재판매하고 있다며, 해당 사업모델을 “기생충 같다(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