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5 (목)

  • 흐림동두천 -1.4℃
  • 구름많음강릉 3.0℃
  • 흐림서울 0.8℃
  • 흐림인천 1.6℃
  • 흐림수원 1.9℃
  • 흐림청주 1.7℃
  • 흐림대전 2.0℃
  • 구름많음대구 -0.6℃
  • 구름많음전주 7.8℃
  • 흐림울산 3.6℃
  • 흐림광주 7.2℃
  • 흐림부산 6.8℃
  • 흐림여수 5.3℃
  • 맑음제주 9.7℃
  • 흐림천안 1.7℃
  • 맑음경주시 -2.2℃
  • 흐림거제 3.9℃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고품질 유기 농산물 이젠 가까운 슈퍼에서 찾을수 있어요!

데일리연합 이수연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가 롯데슈퍼, 전국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함께 롯데슈퍼 본사에서 ‘유기농산물 유통구조의 개선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 7개월간 논의를 거친 이번 협약은 친환경 유기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계속 증가하면서 친환경 농산물 판매비중이 큰 전문매장의 접근성과 직거래 비중을 높이기 위해 체결됐다.

롯데슈퍼는 생산농가와의 계약을 통해 2020년까지 직영점포 445개소를 유기농산물 판매장(숍인숍, 전문점, 로컬푸드매장 등)으로 전환하며, 유기농 생태마을 조성과 농가 영농 지원을 추진한다.

친농연은 농가의 조직화와 우수 생산단지, 농가 확보를 통해 생산 기반을 조성하며 유기농산물의 철저한 생산관리를 실시해 롯데슈퍼의 상품개발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09개 매장(서울 전농점, 잠실점 등)에서 68개 상추와 고구마, 쌀, 참외 등 유기농 품목에 대한 특판 행사를 실시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생산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는 손쉽고 좀 더 저렴하게 유기농산물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교육‧문화 일상에 정착 등 5가지 핵심전략을 제시하며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착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가장 먼저 제시한 과제는 고도제한 완화 신속 이행과 주거 환경 개선이다. 그는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밑그림은 그려졌지만 조기 시행과 강서구에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지역 곳곳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장홍대선 31년 개통, 강북횡단선 재추진 등을 통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