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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5일간의 썸머' 유상무-장도연 진짜 공개연인 될까?


 
데일리연합 이수연 기자]  개그맨 선후배 유상무, 장도연이 '썸'을 최종선택하면서 공개연인을 예고했다.

3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장도연과 유상무의 상하이 여행 마지막편으로 최종선택의 순간이 그려졌다.

이날 최종선택에서 장도연과 유상무 둘다 '비즈니스'가 아닌 '썸'을 선택했다.

유상무는 '공개연애를 시작하게 되면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거다. 그렇지만 그런거 생각안하고 오로지 내마음만 생각했다"고 입을 뗐다.

특히 두 사람이 사이를 가로 막는 가장 큰 걸림돌은 공개연애였다. 장도연은 "하다못해 법적으로 다녀온 분도 죄인은 아니다. 그런데 관계가 있다. 가까이서 봤던 사람은 참 그걸 배제하기가 어렵다"며 혼란스런 맘을 표했다.

유상무는 장도연과 '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렇게 추억을 공유했고, 웃었는데 어떻게 전과 같은 사람으로 보겠니" 썸은 특별함이다. 이렇게 추억을 함께한 후배는 없었다."며 장도연에 대한 마음을 보였다.

또한 결정이 끝난 뒤 장도연은 유상무에게 "한국을 어떻게 가냐. 창피하다. 우리 엄마가 기생오라비 같은 사람 만나지 말라고 했다. 이럴까봐 이 프로그램 하지 말라고 했다. 엄마 말이나 들을 껄"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재미를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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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교육‧문화 일상에 정착 등 5가지 핵심전략을 제시하며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착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가장 먼저 제시한 과제는 고도제한 완화 신속 이행과 주거 환경 개선이다. 그는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밑그림은 그려졌지만 조기 시행과 강서구에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지역 곳곳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장홍대선 31년 개통, 강북횡단선 재추진 등을 통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