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7 (토)

  • 흐림동두천 -8.5℃
  • 구름많음강릉 -2.2℃
  • 흐림서울 -6.6℃
  • 구름많음인천 -5.8℃
  • 흐림수원 -5.6℃
  • 흐림청주 -6.2℃
  • 구름많음대전 -7.2℃
  • 흐림대구 -3.9℃
  • 맑음전주 -6.2℃
  • 구름조금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5.3℃
  • 맑음부산 -3.8℃
  • 구름조금여수 -3.2℃
  • 구름많음제주 3.2℃
  • 흐림천안 -7.4℃
  • 흐림경주시 -3.6℃
  • 맑음거제 -2.6℃
기상청 제공

국제

전기히터 ···전기료 폭탄 맞아

# A씨는 지난해 말 홈쇼핑에서 '8시간 사용시 하루 전기료 896원, 초절전형 전기히터'라는 광고를 보고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 전기히터를 선물했다. 부모님은 마음껏 사용해도 전기료 부담이 없다는 A씨의 말을 듣고 하루 10시간 정도 사용했는데 그달에 60만 원 정도의 전기료가 부과됐다.

추운날씨가 계속되면서 발열 상품 등 관련 제품에 대한 소비자 피해도 급증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9일 전열 기구 등 설 명절 선물 등에 대한 주요 소비자피해사례 및 유의사항을 담은 소비자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