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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비욘세, 팝아티스트 리리 사단의 ‘애로우 벤자민’ 앨범 참여 화제!


[데일리연합 이수연기자]팝의 여왕 비욘세가 참여한 애로우 벤자민의 앨범이 전세계 음악팬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리리(Lee Lee)가 발굴하여 국제무대에 데뷔시킨 영국 팝가수 ‘애로우 벤자민(Arrow Benjamin)’이 팝의 여왕 비욘세(Beyonce)와의 듀엣 곡 <Naughty Boy- Runnin'>을 17일(영국 현지 시각 00시) 발표, 세계 빌보드차트에 무서운 속도로 진입중이며 이에 수많은 음악팬들이 열광하고 있다.

벤자민이 힘든 시절 모든 걸 의지했던 그의 멘토가 바로 한국인 팝 아티스트 ‘리리’였으며 그의 기쁜 소식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알릴 정도로 친형제와 같은 오랜 관계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리는 벤자민의 어려운 시절을 곁에서 지켜보면서 이끌어준 인물로서 이 기쁜 소식에 지난 날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한 측근이 밝혔다.

또한 이 측근은 “리리는 벤자민의 국제무대 데뷔를 최초로 한국에서 하게 해준 은인이자 스승, 영감을 주는 사람이다”며 “음악적으로도 천재 프로듀서로서 훌륭한 파트너이지만, 진정성있는 성격에 많은 해외 뮤지션들이 진심으로 따르고 함께 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욘세의 애로우 벤자민 앨범 참여 관련 소식은 현재 전 세계 언론에 급속도로 퍼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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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교육‧문화 일상에 정착 등 5가지 핵심전략을 제시하며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착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가장 먼저 제시한 과제는 고도제한 완화 신속 이행과 주거 환경 개선이다. 그는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밑그림은 그려졌지만 조기 시행과 강서구에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지역 곳곳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장홍대선 31년 개통, 강북횡단선 재추진 등을 통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