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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세계 EDM 최고의 아이돌 ‘마틴 게릭스’와 즐기는 ‘원나잇 카니발’

[데일리연합 이수연기자] EDM 황태자로 전 세계를 흔들고 있는 마틴 게릭스의 공연을 한국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S.I.P가 주최하고 ㈜쇼타임미디어가 주관하는 ‘The 1st One Night Carnival’(O.N.C)에서 Top DJ, 마틴 게릭스를 헤드라이너로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도 원나잇카니발이 진행되고 있지만 세계적인 톱스타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가 오는 건 한국 공연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나잇카니발의 손희준CP는 “마틴 게릭스 섭외에만 8개월 이상을 투자해야 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나머지 해외 라인업 또한 마틴 게릭스가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같이 공연하기 원하는 아티스트들을 직접 선택했다”고 밝혔다.
 

마틴 게릭스의 원나잇카니발 참여가 확정됨에 따라, EDM(Electronic dance music) 매니아층 뿐만 아니라 다양한 즐길거리 요소 구성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원나잇카니발의 메인 장소로 한국 최초의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이 선정됐다. 한국 최초의 돔구장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고척스카이돔의 인지도를 세계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은 수출형 EDM 페스티벌을 배출해낸 유일한 아시아 도시로서 원나잇카니발과 함께 EDM페스티벌을 상징하는 아시아 최초이자 최고의 도시로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다.

국내 최초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은 규모, 위치, 시설 등 다방면에서 최상의 상태로 한국에서 시도하지 못했던 특별한 공연들이 준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돔구장은 날씨 여부와 상관없이 쾌적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실내온도 23도를 유지해 겨울에도 다양한 공연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페스티벌이라는 콘텐츠 특성으로 하루 단일 공연 2만명 이상의 관객을 매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살제로 빅뱅, GOD 등 탑가수 및 기획사 연합콘서트 역시 최대 15,000명을 기준으로 기획, 제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K-pop 콘서트 트렌드가 글로벌 콘서트 트렌드와 한데 어우러져 새로운 시장으로의 가능성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컨텐츠를 한국 공연시장에 도입, 침체된 K-pop시장 및 공연시장에 활력을 찾아주고 북돋워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에티오피아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 with 마틴 게릭스
마틴 게릭스의 한국 공연이 더욱 특별한 이유가 있다. 바로 마틴 게릭스의 고척돔의 ‘열기’를, 에티오피아의 ‘열’로 잇는데 있다.

에티오피아엔 우물도 필요하고 학교도 필요하다. 또한 무엇보다 가장 절실한 것은 전기를 만들어내는 발전소다. 6.25 때 참전 용사를 보냈던 인연의 나라 에티오피아에 국내 기업이 태양광 발전소를 짓는데 두 팔 벗고 나섰다.

수력 발전을 위한 댐도 필요 없고 화력 발전에 필요한 석탄, 가스, 석유도 필요 없는 것이  태양광 발전소다. 햇빛과 평평한 황무지 땅이 풍부한 에티오피아에서 태양광 발전소가 알맞은 발전소로 적용될 수 있다.

100메가 와트 태양광 발전이면 1000명을 고용할 봉제공장 500개를 가동할 전기용량이 생산된다.

원나잇 카니발은 마틴 게릭스와 함께 전 세계에 뜻 깊은 동참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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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교육‧문화 일상에 정착 등 5가지 핵심전략을 제시하며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착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가장 먼저 제시한 과제는 고도제한 완화 신속 이행과 주거 환경 개선이다. 그는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밑그림은 그려졌지만 조기 시행과 강서구에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지역 곳곳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장홍대선 31년 개통, 강북횡단선 재추진 등을 통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