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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함안군,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실시 - 함안군청


함안군(군수 차정섭)은 숲 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하는 잡목 등의 부산물을 취약계층에 겨울철 난방용 땔감으로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난방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기초생활 수급대상인 취약계층 및 양로원, 경로당 등의 시설에 난방용 땔감을 제공해 난방비 절감 등에 보탬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군은 각 읍·면에서 신청받은 총 200세대의 대상자를 선정해 1가구당 2㎥씩 총 400㎥의 난방용 땔감을 오는 2월 말까지 10개 읍·면에 순차적으로 지원한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숲 가꾸기 사업 이후 방치됐던 부산물 등을 재활용함으로써 산불 및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재생에너지인 목질계 바이오에너지의 활용도를 높이고 화석연료를 대체해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는 효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버려진 잡목들이 훈훈한 사랑의 땔감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따뜻한 이웃사랑실천 행사로 산림부문이 저소득계층 지원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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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 오스트리아서 AION UT 양산 개시 및 출고 기념… 마그나와 유럽 현지화 협력 강화

그라츠, 오스트리아 2026년 3월 27일 /PRNewswire/ -- 2026년 3월 18일, GAC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마그나(Magna) 공장에서 AION UT의 생산 개시(Start of Production, SOP) 및 출고를 진행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AION UT는 유럽 현지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밀라노에서의 유럽형 디자인, 오스트리아에서의 조립, 그리고 GAC의 글로벌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밀라노에 위치한 GAC의 유럽 디자인팀이 설계한 AION UT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 주행 경험, 지능형 전기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럽 고객의 기대에 맞춰 특별히 개발됐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양산 개시와 출고를 통해 AION UT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유럽 내 확장 가능한 산업 기반을 연결한다. 마그나와의 협력 마그나와의 현지화 및 맞춤형 협력을 통해 GAC는 검증된 자동차 제조 전문성과 입증된 운영 기준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GAC는 높은 수준의 품질, 효율성, 공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급망 대응력과 유럽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부합성을 높일 수 있다. GAC의 더욱 광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