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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시교육청, 유치원 누리과정 176억 원 편성 - 광주광역시교육청


3∼5세아 무상교육비 136억 원, 방과후과정비 40억 원
어린이집 누리과정은 국고 지원이 있어야 편성

광주시교육청은 27일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3개월분 176억 원을 편성해 광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2016년 본예산과 동일한 1조 7015억 원으로 세출 예산의 내부유보금 일부를 활용해 편성한 것이다

광주시교육청은 2016년 본예산에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598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지만 시의회는 어린이집과의 형평성 등을 이유로 전액 삭감해 내부유보금으로 편성한 바 있다.

시 교육청은 현재까지 여건의 변화는 없지만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비 등의 부족으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치원의 재정난을 해소하기 위해 우선 3개월분만 편성했다.

특히 시 교육청은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의 경우 법적으로도 지원할 수 없고 현실적으로도 재원이 없기 때문에 국고 지원 없이는 편성할 수 없다"는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유치원들의 심각한 재정난을 외면할 수 없어 3개월분 176억 원을 편성했다"며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은 국고 지원이 있어야 편성이 가능하며 정부가 예산 떠넘기기를 멈추고 책임 있는 자세로 어린이집 누리과정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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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 오스트리아서 AION UT 양산 개시 및 출고 기념… 마그나와 유럽 현지화 협력 강화

그라츠, 오스트리아 2026년 3월 27일 /PRNewswire/ -- 2026년 3월 18일, GAC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마그나(Magna) 공장에서 AION UT의 생산 개시(Start of Production, SOP) 및 출고를 진행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AION UT는 유럽 현지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밀라노에서의 유럽형 디자인, 오스트리아에서의 조립, 그리고 GAC의 글로벌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밀라노에 위치한 GAC의 유럽 디자인팀이 설계한 AION UT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 주행 경험, 지능형 전기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럽 고객의 기대에 맞춰 특별히 개발됐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양산 개시와 출고를 통해 AION UT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유럽 내 확장 가능한 산업 기반을 연결한다. 마그나와의 협력 마그나와의 현지화 및 맞춤형 협력을 통해 GAC는 검증된 자동차 제조 전문성과 입증된 운영 기준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GAC는 높은 수준의 품질, 효율성, 공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급망 대응력과 유럽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부합성을 높일 수 있다. GAC의 더욱 광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