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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안성시, 국토법 개정에 이은 건축법 개정 결실 거둬 - 안성시청


안성시가 공장 증축을 가로 막고 있던 '건축법 시행령'을 개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안성시는 지난 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관련 대안을 마련하고 중앙에 건의하는 등 생산 녹지 지역의 기존 공장에 대해 규제를 한시적으로 완화시켜 약 62㎢ 지역 113개 기업의 증축이 가능해지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관련 안성시는 한시적 규제 완화 기간 안에 기업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측량ㆍ설계 사무소 등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대상 기업을 방문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벌여왔지만 국토법 완화로 증축을 하려고 해도 건축법상 규제로 사실상 증축이 불가함을 확인했다.

이에 안성시는 건축법상 연면적 및 도로폭 규제 관련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해 중앙 부처 등에 재차 건의하고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건축법 시행령이 1월 19일 개정되었다. 이번 개정으로 안성시 2개 기업에서 110억 원의 투자와 70여 명의 고용 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안성시는 "두 번의 규제 개혁을 통해 어렵게 얻은 성과인 만큼 안성시는 관내 기업들이 몰라서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홍보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황은성 안성시장은 "기업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을 때까지 규제개혁의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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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 오스트리아서 AION UT 양산 개시 및 출고 기념… 마그나와 유럽 현지화 협력 강화

그라츠, 오스트리아 2026년 3월 27일 /PRNewswire/ -- 2026년 3월 18일, GAC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마그나(Magna) 공장에서 AION UT의 생산 개시(Start of Production, SOP) 및 출고를 진행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AION UT는 유럽 현지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밀라노에서의 유럽형 디자인, 오스트리아에서의 조립, 그리고 GAC의 글로벌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밀라노에 위치한 GAC의 유럽 디자인팀이 설계한 AION UT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 주행 경험, 지능형 전기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럽 고객의 기대에 맞춰 특별히 개발됐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양산 개시와 출고를 통해 AION UT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유럽 내 확장 가능한 산업 기반을 연결한다. 마그나와의 협력 마그나와의 현지화 및 맞춤형 협력을 통해 GAC는 검증된 자동차 제조 전문성과 입증된 운영 기준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GAC는 높은 수준의 품질, 효율성, 공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급망 대응력과 유럽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부합성을 높일 수 있다. GAC의 더욱 광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