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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하나멤버스' 200만 회원 돌파 기념 설날 사은행사 실시 -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www.hanafn.com)은 지난해 10월 출시한 금융권 최초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하나멤버스'가 3개월여라는 단기간 내 200만 회원 가입을 달성함에 따라 200만 회원 돌파 기념 '새해 福 머니 받으세요' 감사 이벤트를 2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나멤버스 200만 회원 돌파 기념 설날 사은행사는 3가지의 이벤트로 구성되었다.

우선, 하나멤버스 앱의 '보내요' 메뉴를 통해 지인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하나머니 1만머니 이상을 보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일 714명에게 1천머니를 재적립해 주며, 고객은 이벤트 종료 시점인 2월 14일까지 최대 1만4천머니를 되돌려 받을 수 있다.

2월 말까지 신규 가입고객에게 '환전수수료 80% 우대혜택'과 함께, 이 중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추가적인 20%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KEB하나은행이 드리는 환율 우대 100%' 이벤트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선착순 2만 명에게 하나멤버스 앱의 쿠폰함에서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는 'CGV 영화 3천 원 할인권'을 제공하는 '이번 설 연휴에는 CGV 영화할인 쿠폰' 행사도 진행된다.

하나멤버스 운영팀 관계자는 "지난 10월 7일 처음으로 선보인 하나멤버스가 지난 11월 13일 100만, 1월 25일 출시 3개월 만에 200만 원 회원 달성이라는 큰 성과를 이룬 것은 OK캐쉬백, SSG Money, CJ One 및 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 등 국내 대형 멤버십과의 지속적인 제휴 확대 및 하나멤버스만의 편리하고 실용적인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큰 호응으로 풀이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휴처 개발 및 상품/서비스 혜택 확대 등을 통해 더 행복한 금융생활을 위한 하나금융그룹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적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멤버스는 하나금융그룹 내 6개 관계사(KEB하나은행/하나금융투자/하나카드/하나생명/하나캐피탈/하나저축은행)의 금융거래 실적에 따라 '하나Money'를 적립할 수 있고, OK캐쉬백포인트, SSG Money(신세계 포인트), CJ One 포인트 등 대형 멤버십과의 제휴 포인트 교환을 통해 모여진 '하나Money'와 합산, 모든 금융거래에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국내 금융권 최초의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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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관세 폭탄' 6천억 달러 잭팟 예고, 글로벌 경제 지각변동 오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에 부과된 불공정한 무역 관행에 맞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고율 관세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히며, 이를 통해 최소 6천억 달러(약 810조 원) 이상의 막대한 세입을 거둘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관세는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미국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우리의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일자리를 국내로 되돌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국제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유럽연합(EU), 중국, 일본 등 주요 무역 파트너들은 즉각적으로 미국의 조치에 대한 보복 관세 부과 가능성을 시사하며 글로벌 무역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은 미국의 관세가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에 위배된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며, EU 역시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한 맞대응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번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무역 정책이 단기적으로는 미국 재정 수입을 증대시킬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물가 상승을 유발하고 기업들의 국제 경쟁력을